나는 올초에 이런 생각을 했다.
앞으로 경제위기가 더 심해진다.
각국은 보호무역을 한다.
자원확보 경쟁이 더 치열해진다.
민족주의, 파시즘이 전세계적으로 일어난다.
민족간 갈등이 심화된다.
생각컨데 2017년 전후, (경제위기 뿐만 아니라, 정치, 사회적인 분야를 망라한)세계적인 위기가 닥칠 것이다.
요즘 돌아가는 상황을 살펴보면 내 예상이 완전 공상과학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그렇다고 저런 상황이 오는 것을 바라지는 않는다.
저 상황에 대한 준비를 하자면, 땅을 사서 농사를 짓는 것이다. 농사일이 몸에 베는 데 10년은 걸리지 싶다. 열심히 농사법을 배워서 저 때쯤엔 직접 쌀을 심고, 토마토와 콩을 키우는 것이다.
콩은 두부로 만들려고...
요즘 여러가지로 바쁜데 올해 들어 저런 생각이 들어 한 번 끄적여본다. 아마도 인디언의 삶이 다시 한 번 크게 주목받는 시대가 오지 않을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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