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세븐 파운즈’를 보고…


감독: 가브리엘 무치노
주연: 윌 스미스

국세청 직원이라는 사람이 세무조사를 이유로 병마와 싸우고 있는 사람들을 찾아다닌다. 그러던 중 그 중 한 명과 사랑에 빠지고, 그 계획을 실행하기로 하는데…

나는 윌 스미스가 출연했던 영화를 좋아하지 않는다. 그가 출연했던 영화는 말이 많고, 좋아하는 장르도 아니었기 때문이다.

그런데 이 영화 소개를 보고, 흔한 코메디 영화가 아니라고 해서 한 번 봤는데…

예상외로 좋은 영화.

초반에 조금 따분한 전개에 그만 볼까도 했는데, 묘한 매력이 있어 계속 보게 된다. 보길 잘 했다.

눈물 쏙 빼는 감동은 없지만, 꽤 인상깊은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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