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태양의 눈물’을 보고…


감독: 안톤 후쿠아
주연: 브루스 윌리스

그저 그런 미국식 영웅전쟁영화. 아주 뻔하디 뻔한 스토리 전개. 액션씬 빼고는 볼 거라곤 찾아볼 수 없는.

명절때마다 특집으로 한 다이하드 시리즈 팬이라면, 열 번은 더 보았을 다이하드를 다시 보는 게 낫다.

지루해서 죽는 줄 알았네.




coded by ness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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