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언노운 우먼’을 보고…


(감독: 주세페 토르나토레)

지난 번 영화 ‘말레나‘를 보고, 이 감독의 다른 작품들이 궁금했다. ‘시네마천국’은 워낙 유명한 작품이고, 처음 들어본(대부분 처음 들어본 작품이지만…) ‘언노운 우먼(The Unknown Woman)을 선택했다.

스릴러는 좋아하는 장르가 아니지만 감독만 믿고 고른 영화다.

영화는 골때리는 장면으로부터 시작한다. 이 장면이 극 전체에 영향을 미치므로 언급하지 않기로 한다.

아무튼 이렇게 시작한 영화는 한 건물의 청소부로 들어간 여자가 의심스러운 행동을 하며 진행한다. 극이 전개될 수록 이 여자의 의도가 궁금해 지는데, 마침 어느 남자들이 이 여자를 공격한다.

스릴러라는 장르는 좋아하지 않지만, ‘감독에 따라 이렇게 연출도 하는구나’ 라고느꼈다.

볼만한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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