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다가 유대인에 대한 이야기가 있어 훑어봤습니다.
쇼펜하우어는 유대인을 지독히도 싫어하나봅니다.
못된 민족이라고까지 이야기하는데 전세계에서 민족의식이 가장 강한 민족이라고 하는군요.(사실이라고 생각합니다.)
어쨌든 지금의 이스라엘인의 행동을 보면 쇼펜하우어의 생각이 잘못됐다고 하긴 힘들겠군요. 못된 짓만 골라서 하니까...
나중에 주문해서 한 번 읽어봐야 겠습니다.
전에 쇼펜하우어 인생론 에세이 '사랑은 없다'를 읽고 흥미를 잃었는데 이번에는 좀 관심이 가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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