젠장, 오늘밤은 맨바닥에서…ㅜ.ㅠ
젠장입니다 그려.
낮에 햇빛이 좋길래, 이불을 옥상에다 말리려고 빨래건조대와 함께 가져가서 펼쳐놨는데…
청소하다가 시간이 저녁 6시가 넘었길래 이불을 걷으러 나갔더니…
ㅜ.ㅠ
비가 오고 있군요…ㅜ.ㅠ
| Print article | This entry was posted by 에드 on 2006/08/26 at 9:39 오전, and is filed under 일상속에서. Follow any responses to this post through RSS 2.0. You can leave a response or trackback from your own site.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