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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일본어 입력기일본어를 배워보려고 한다. 일단 문자보다는 말 중심으로 하려고 하는데 그래도 쓰는 방법은 알아야하지 않겠나 싶어 맥에서 일본어 입력하는 방법을 알아보고 있었다. 물론 맥은 다국어를 지원하기 때문에 언어설정에서 ‘시스템 환경설정 | 언어&텍스트 | 입력소스’에서 원하는 언어를 선택하면 된다. 그런데 내가 사용중인 바람은 일본어 입력이 안된다. 히라가나와 가타카나를 추가했는데도 바람으로는 일본어 입력이 안된다. 내가 방법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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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르만 헤세의 독서의 기술(헤르만 헤세 (지은이) | 김지선 (옮긴이) | 뜨인돌) 창조적 책읽기, 다독술이 답이다(마쓰오카 세이고 (지은이) | 김경균 (옮긴이) | 추수밭(청림출판) 공산당 선언(칼 마르크스 | 프리드리히 엥겔스 (지은이) | 권화현 (옮긴이) | 펭귄클래식코리아(웅진)) 타이포그래피의 탄생(로빈 도드 (지은이) | 김경선 (옮긴이) | 홍디자인) 다산 정약용의 인생수업(정약용 (지은이) | 장정길 (엮은이) | 아름다운날) 아버지 다산(김상홍 (지은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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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예스24에서 책 2권을 주문했다. 방금 전에 포스팅한 글에서 올렸던 ‘논문작성을 위한 스터디독서’와 ‘혼자 배우는 일본어 플러스’라는 책이다. 일단 배송에 대한 불평. 책 구입할 때(월요일 구입) 배송예약일은 화요일이었다. 예스24에서 배송추적을 하니 화요일 새벽에 대전에 도착. 아침에 영업소를 출발했다. 이 때까지는 정상이었다. 그런데 이 책이 화요일도, 수요일도, 목요일에도 오지를 않는다. 목요일 오후에 택배기사에게 전화를 했는데 전화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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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부스,G컬럼,J.윌리엄스 공저/양기석 역 | 나남 최근에 충대에서 글쓰기에 관한 책 두 권을 빌렸는데 그 중 하나. 책 구성과 내용이 꽤 마음에 들어 구입했다. 거의 모든 인터넷서점에서 절판되어 구입할 수 없었는데, 교보문고에 다행히 있다. 마침 오늘 HTML5컨퍼런스때문에 서울에 갈 일이 있었는데 마침 장소가 교보문고 강남점(신논현역)과 가까워 직접 방문해서 구입했다. 나름 득템이다. 근데 충대에서 빌린 것보다 상태도
about 5 months ago - No comments
예전에 눈여겨 봤던 책인데, 충대 도서관에서 발견했다. 불평하지 않고 살기 위해 보라색 끈을 이용해 자신과의 약속을 지킨 목사와 여기에 동참한 수 많은 사람들이 이것을 실천하면서 변화한 삶의 자세에 대한 이야기. 책에서는 그다지 감흥을 얻지 못했다. 하지만 21일간 정말 불평, 험담, 비난을 하지 않고 사는 것은 그리 만만하지 않으리. 벌써 지금 나도 이 책(!)에 대해 별로라고
about 6 months ago - No comments
읽으려고 마음만 먹다가 일을 그만두고 처음 촘스키의 책을 읽었다. 촘스키, 우리의 미래를 말하다(노엄 촘스키,데이비드 바사미언 공저/강주헌 역 | 황금나침반) 이 사람이 좌파라는 평은 이미 여기저기서 주워들었지만, 생각보다 대단하다. 이 책 전반에 걸쳐 촘스키는 자신은 다른 나라 국민에 비하면 대단히 복받은 사람이라고 얘기한다. 의료보험과 관련해서도 다른 미국인들보다 훨씬 복받은 사람이라고도 한다. 그런 것 같다. 적어도 이런
about 7 months ago - No comments
새해가 되었다. 지난 번 다이어리 구입 포스팅에서 잠깐 언급했듯이 시간관리 방법을 배워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백수일때는 몰랐다. 시간관리법을… 몇 달간 일을 하고있으니 시간관리의 필요성을 절감했다. 11월 이후엔 바빠서 그랬다지만, 다른 분들은 짬을 내서 뭔가 성취물을 내는데, 나는 늘 일만 벌이는 것 같고 아무 것도 가시적으로 해놓거나 배운 게 없다. 시간관리를 효과적으로 할 필요가 생겼다. 좀
about 8 months ago - No comments
한 달여의 야근이 끝났다. 최종감리가 끝나니 폭풍이 지나간 느낌이다. 일은 4월까지 연장이 될 듯하다. 더 오래 갈 수도 있다. 암튼 야근이 끝나니 개인적인 일도 볼 수 있는 시간이 생겼다. XML을 공부할 필요를 느껴 XML책을 한 권 주문했다. 그 동안 충대 도서관에서 종종 빌리긴 했는데 늘 우선순위에서 밀려 안읽었는데, 이젠 좀 읽어야겠다. 그래서 구입한 책은 1.
about 10 months ago - No comments
오랜만에 책을 구입했다. 1. 애로우 잉글리쉬(최재봉 저) 2. 손에 잡히는 정규표현식(벤 포터 저/김경수 역) 3. 김태용의 리눅스 쉘 스크립트 프로그래밍 입문(김태용 저 ) 손에 잡히는 정규표현식은… 지난 번 서울 교보문고에 갔을 때 살펴봤던 책인데, 이렇게 얇을 줄이야…;;; 반면에 스크립트 프로그래밍 책은 생각보다 두껍다는…;;; Related posts눈여겨 본 책오늘 살펴본 책들대학 4년의 마지막 시험을 보고…살펴본 책베르나르 베르베르
about 10 months ago - No comments
히로나카 헤이스케 지음 방승양 옮김 김영사 펴냄 제목에 이끌려 살펴보게 되었다. 수학의 노벨상이라 불리는 필드상을 수상했다길래 어떤 사람인지 궁금했다. 수학이라는 학문을 하게 된 계기와 천재들이 수두룩한 하버드 대학에서 수학을 배우며 마침내 목표한 연구의 한 점을 보게 된 저자의 성장이야기. 한 번 읽어봄직 하다. Related posts유혹하는 글쓰기 – 스티븐 킹의 창작론태엽감는 새 – 무라카미 하루키올바른 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