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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일본어 입력기일본어를 배워보려고 한다. 일단 문자보다는 말 중심으로 하려고 하는데 그래도 쓰는 방법은 알아야하지 않겠나 싶어 맥에서 일본어 입력하는 방법을 알아보고 있었다. 물론 맥은 다국어를 지원하기 때문에 언어설정에서 ‘시스템 환경설정 | 언어&텍스트 | 입력소스’에서 원하는 언어를 선택하면 된다. 그런데 내가 사용중인 바람은 일본어 입력이 안된다. 히라가나와 가타카나를 추가했는데도 바람으로는 일본어 입력이 안된다. 내가 방법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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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중인 프로그램을 숨기는 단축키이다. ⌘ + T 를 눌러 실행중인 프로그램 사이를 이동할 때는 나타나기 때문에 다시 불러오는 데 어려움은 없다. 그리고 별 필요도 못느낀다. Related posts하루에 하나: 맥 단축키 – 시스템 종료맥용 mp3플레이어 프로그램 Instinctiv Player하루에 하나: 맥 단축키 – 창 선택하기하루에 하나: 맥 단축키 – 구글 크롬, 사파리에서 탭 이동하기하루에 하나: 맥 단축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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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stinctiv Player(http://instinctiv.com/). 무료. Mac OS X 10.5 이상 이쁜 디자인을 한 Instinctiv. 먼저 File | import로 음악을 가져와야하는데 import가 된 음악들은 탐색하기가 정말 쉽다. 위 그림에서 앨범 아트 밑에 있는 앨범명(BEST)을 클릭하면 BEST 앨범에 있는 곡들을 보여준다. 아티스트 이름을 클릭하면 아티스트 목록이 뜬다. 트위터와 페이스북에 보내는 기능도 있다. 간단히 계정등록을 한 후 음악재생 화면에서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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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크롬이나 사파리같은 웹브라우저는 탭을 지원한다. 탭을 지원하는 이들 브라우저는 여러 창을 띄울 필요가 없지만, 배송정보 등을 확인할 땐 팝업창으로 뜨게 된다. 이렇게 되면 창이 두개가 뜨는데, 한 창이 다른 창을 가려버린다. 메뉴의 ‘창’을 통해 선택할 수도 있지만, 키보드로 간단하게 창을 선택할 수 있다. Cmd + ~ 현재 띄어진 창이 3개 이상이라면 먼저 연 순서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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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북을 쓰면서 마우스보다 터치패드가 더 편하다는 걸 알게되었다. 구글 크롬이나 사파리같은 웹 브라우저를 이용할 때 특히 편한데, 문제는 주소표시줄의 주소를 타이핑하고 싶을 때. 최근에야 그 단축키를 알게 되었다. Cmd + L 편하다~~~ Related posts하루에 하나: 맥 단축키 – 구글 크롬, 사파리에서 탭 이동하기하루에 하나: 맥 단축키 – 숨기기맥용 mp3플레이어 프로그램 Instinctiv Player하루에 하나: 맥 단축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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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 하나씩 맥의 단축키를 남겨두려고 한다. 공부 겸 나중에 필요할 때 찾아쓰려고. 오늘 익힌 건 시스템 종료. Ctrl + Opt + Cmd + Eject Related posts맥용 mp3플레이어 프로그램 Instinctiv Player하루에 하나: 맥 단축키 – 주소 표시줄하루에 하나: 맥 단축키 – 창 선택하기구글 일본어 입력기하루에 하나: 맥 단축키 – 구글 크롬, 사파리에서 탭 이동하기하루에 하나: 맥
about 3 years ago - No comments
개인위키로 Dokuwiki를 사용하고 있다. 그런데 파이어폭스를 2.0으로 바꾸고나서 단축키가 안먹고 파이어폭스 메뉴가 열리는 것이다. 지금까지 원인도 모르고(파이어폭스2.0에서 안되는 것도 지금 알았다.;;;) 그냥 마우스로 했는데, 방법을 찾으니 너무 기쁘다. ㅎㅎ; 한국 모질라 포럼에서 찾은 방법은 다음과 같다. 1. about:config를 연다2. ui.key.contentAccess의 값을 ’5′에서 ’4′로 바꾼다. 각 키값은 다음과 같다. 1: Shift 2: Ctrl 4: Alt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