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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밭수목원다녀왔다가 구름이 멋드러져 사진찍으러 갔다. 최근에 펜탁스A/S센터가서 CCD청소를 했는데 또 뭔가 묻었다. ㅜㅜ 도대체 이 녀석들은 왜 자꾸 달라붙는거야 ㅜㅜ 아무튼 사진. 한여름이다보니 날이 길다…저녁 7시 반이 넘어서야 사진찍기 적당한 빛이 나왔다. Related posts대전 갑천 사진천안 교통카드 아쉬운 점레오나르도 다빈치, 미켈란젤로, 라파엘로展대전 버스파업 종료증산도와 장로교병천순대 먹고왔습니다.대전 동춘당지진…온몸으로 느끼다…계룡문고가 자리를 옮겼네요.대전 한밭수목원coded by ness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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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한밭수목원에 다녀왔다. 구름도 많고 비도 내렸지만 햇살이 너무 강하다. 눈시리~ 6월부터 9월까지는 밤 11시까지 입장해서 밤 12시까지 관람할 수 있다. 군데군데 화장실도 있고 매점도 하나 있다. 매점이 몇 개 있는데 실제 운영되는 곳은 한 곳 뿐인것 같다. 나무이름을 보며 하나하나 배워보려고 했는데… 조금만 더 걸으니… 이 나무가 저 나무같고, 저 나무가 그 나무같고… 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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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 오후. 올봄에 공사를 한 동춘당을 다시 개방을 했다는 소식을 듣고 갔다. 우리집에서 버스 한 번이면 바로 동춘당까지 간다. 구름은 잔뜩 꼈지만 다행히 군데군데 파란 하늘도 볼 수 있었다. <동춘당> 동춘당(同春堂)은 조선 효종 때 대사헌, 이조판서, 병조판서를 지낸 동춘당 송준길(1606~1672)이 48세가 되던 해(1653년)에 지은 별당(別堂)으로 대전광역시 송촌동 동춘당 공원 내에 자리잡고 있으며 국가지정문화재 보물 제209호로 지정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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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비가 내렸는데도 하늘에 구름이 잔뜩이다. 구름때문에 노을이 멋질 것 같아 저녁에 나가서 찍음. 대전 갑천 만년교 <갑천> 갑천(甲川)은 금강의 제1지류이며, 충청남도 금산군 대둔산에서 발원하여 대전을 향하여 북쪽으로 흐르는 하천이다. 또한 계룡산에서 발원하는 두계천도 중요한 원류이다. 충청남도 논산시에서 검천천과 어곡천을 합치고 대전광역시에 들어서면서 서구 용촌동에서 두계천과 합류하면서 국가하천으로 바뀐다. 이어 금곡천과 매로천이 합류하고 이어 대전광역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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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등산다녀오고, 저녁에 대전 도착해서 집에 오자마자 바로 학원으로 갔다. 학원을 다녀온 후 내 생애 두 번째 오이마사지를 했다. ;;; 요즘 까칠해져서…ㅋㅋㅋ 암튼. 오랜만에 피곤에 쩔어 자고 있었다. 슬금슬금 잠에서 깨려는 즈음… 침대가 흔들렸다. 순간적으로 지진임을 알았다. 불과 3~4년 전인가에도 이렇게 집(아파트)이 흔들릴 때가 있었다. 우리집 식구들이 대체로 둔감한 편인지, 못느꼈다고… 무슨 지진이냐고…;;; 결국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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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천순대를 먹으려고 일단 400번 버스가 다니는 야우리 종합터미널로 나갔다. 400번 버스를 타는데… 허걱;;; “환승입니다.”가 아니라 “감사합니다.”라고 하네??? 그렇다. 천안 시내버스는 환승하려면 먼저 탄 버스에서 내릴 때 카드를 찍어줘야 된다. -_-;; 대전 시내버스는 그냥 내리면 되는데… 대전시내버스는 그래서 단말기가 하나다. 타는문에만 단말기가 달려있다. 그런데 천안 시내버스는 내리는 문에도 단말기가 설치되어 있다. 이러면 괜히 기계값만 2배로 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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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반의 천안 자취생활 마감이 얼마 안남았습니다. 그런데 천안에서 2년 반이나 살면서 병천순대를 한번도안먹은 게 좀 걸리더군요. 밥도 하기 귀찮고 해서 병천순대를 먹으러 갔습니다. 야우리 앞에서 400번 버스를 타고 한 40~50분쯤 달리니 종점인 병천에 도착했습니다. 종점으로 가면서 길거리를 살펴보니 순대집이 한두개가 아니더군요. 한집건너 한집이 순대집입니다. -0-;; 네이년 지시긴과 몇몇 블로그를 통해 몇 군데 순대집을 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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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에 내려오고 몇일만에 시내를 나가는데… 오랜만에 851번 버스를 안타고 860번을 타고 갔다. 서대전4거리가는 길에 신호때문에 정차해 있는데… 가구상가 사이에 3층짜리 건물이 있었다. 확 눈에 띄는게… 2층은 증산도, 3층은 장로교회다…;;; 디카를 안갖고 가서 사진은 못찍었는데, 입구에 나란히 간판이 걸려있는 걸 보니 참 재밌더라는… Related posts대전 한밭수목원병천순대 먹고왔습니다.대전 버스파업 종료대전 갑천 사진레오나르도 다빈치, 미켈란젤로, 라파엘로展대전 엑스포공원 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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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한하다.시험끝나고 대전 내려갔더니 다음날부터 버스파업하더라… 오늘 대전에서 푹 쉬다가 다시 자취방 올라왔는데,지금 올라와서 뉴스보니 대전 버스파업 끝났단다;;; 그 동안 대체버스인 관광버스를 타보니…승차감이 너무 좋다;;; 물론 시내버스랑 관광버스랑 비교하는 데에는 무리가 있다.그렇지만 시내버스 기사님들의 운전스타일은 확실히 비판받아야 한다.손님이 입구 앞에 서 있는 거 뻔히 보면서도 그냥 가는 기사새끼들이 있다.게다가 할머니, 할아버지를 무시하는 태도도 가관이다.이건 시내버스냐 관광버스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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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말고사 때문에 한동안 대전에 못내려왔다가 며칠 전 대전 집으로 내려왔습니다. 오랜만에 계룡문고나 가려고 하는데, 마침(?) 시내버스 노조가 파업을 하더군요;;; 계룡문고에 도착하니…내부가 휑~ 하니 텅 비어있었습니다. 안내판을 보니 자리를 옮겼습니다. 충청남도 도청 앞 삼성생명 지하 1층. 여기도 참 사연많은 곳이지요… 한 때는 문경서적이었습니다. 꽤 넓은 면적에 괜찮은 서점이었지만 도심 한복판에 있는 계룡문고와 대훈서적에 밀려 그다시 사람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