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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중인 프로그램을 숨기는 단축키이다. ⌘ + T 를 눌러 실행중인 프로그램 사이를 이동할 때는 나타나기 때문에 다시 불러오는 데 어려움은 없다. 그리고 별 필요도 못느낀다. Related posts하루에 하나: 맥 단축키 – 시스템 종료하루에 하나: 맥 단축키 – 주소 표시줄구글 일본어 입력기하루에 하나: 맥 단축키 – 창 선택하기맥용 mp3플레이어 프로그램 Instinctiv Player하루에 하나: 맥 단축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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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stinctiv Player(http://instinctiv.com/). 무료. Mac OS X 10.5 이상 이쁜 디자인을 한 Instinctiv. 먼저 File | import로 음악을 가져와야하는데 import가 된 음악들은 탐색하기가 정말 쉽다. 위 그림에서 앨범 아트 밑에 있는 앨범명(BEST)을 클릭하면 BEST 앨범에 있는 곡들을 보여준다. 아티스트 이름을 클릭하면 아티스트 목록이 뜬다. 트위터와 페이스북에 보내는 기능도 있다. 간단히 계정등록을 한 후 음악재생 화면에서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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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크롬: 다음 탭: ⌥⌘ + ⟶ 이전 탭: ⌥⌘ + ⟵ 사파리: 다음 탭: ⌤ + ⇥(탭) 이전 탭: ⌤⇧ + ⇥(탭) Related posts하루에 하나: 맥 단축키 – 창 선택하기하루에 하나: 맥 단축키 – 주소 표시줄하루에 하나: 맥 단축키 – 시스템 종료맥용 mp3플레이어 프로그램 Instinctiv Player하루에 하나: 맥 단축키 – 숨기기구글 일본어 입력기파이어폭스 단축키 해결…;;;coded by ness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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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문작성을 위한 스터디 독서(정병기 저 | 서울대학교출판문화원) 176쪽의 작은 책이지만 내가 궁금해하던 내용들이라 서점에서 살펴보고 구입. 그나저나 책 상태가 메롱이라… 혼자 배우는 일본어 플러스(정재헌 저 | 정진출판사) 올해 4월 말부터 네팔에 여행을 다녀왔는데 거기서 만난 거의 모든 외국인들이 “곤니찌와”라고 인사를 건넨다…;;; 일본말은 애니메이션이나 드라마로 아주 간단한 말 정도는 할 수 있을 줄 알았는데, 영상으로 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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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크롬이나 사파리같은 웹브라우저는 탭을 지원한다. 탭을 지원하는 이들 브라우저는 여러 창을 띄울 필요가 없지만, 배송정보 등을 확인할 땐 팝업창으로 뜨게 된다. 이렇게 되면 창이 두개가 뜨는데, 한 창이 다른 창을 가려버린다. 메뉴의 ‘창’을 통해 선택할 수도 있지만, 키보드로 간단하게 창을 선택할 수 있다. Cmd + ~ 현재 띄어진 창이 3개 이상이라면 먼저 연 순서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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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북을 쓰면서 마우스보다 터치패드가 더 편하다는 걸 알게되었다. 구글 크롬이나 사파리같은 웹 브라우저를 이용할 때 특히 편한데, 문제는 주소표시줄의 주소를 타이핑하고 싶을 때. 최근에야 그 단축키를 알게 되었다. Cmd + L 편하다~~~ Related posts하루에 하나: 맥 단축키 – 창 선택하기하루에 하나: 맥 단축키 – 숨기기하루에 하나: 맥 단축키 – 구글 크롬, 사파리에서 탭 이동하기구글 일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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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 하나씩 맥의 단축키를 남겨두려고 한다. 공부 겸 나중에 필요할 때 찾아쓰려고. 오늘 익힌 건 시스템 종료. Ctrl + Opt + Cmd + Eject Related posts하루에 하나: 맥 단축키 – 주소 표시줄하루에 하나: 맥 단축키 – 숨기기하루에 하나: 맥 단축키 – 창 선택하기맥용 mp3플레이어 프로그램 Instinctiv Player구글 일본어 입력기하루에 하나: 맥 단축키 – 구글 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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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널리 알려진 방법. 나중에 찾기 편하기 위해 내 블로그에 올려둠. 구글 검색창에 아래와 같이 입력하고 검색하면 된다. ?intitle:index.of? mp3 화요비 끝. Related posts새로운 검색 엔진이라는 ‘쿨(cuil)’을 보니…구글 애드센스 수표 도착외환은행에서 애드센스 환전하면서…애드센스 수표 도착오랜만에 애드센스 환전adsense(애드센스) 코 묻은 돈(2)애드센스 코 묻은 돈애드센스의 최저단가는 얼마란 말인가!!!애드센스 환전했습니다.coded by ness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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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애드센스 수표가 도착했다. 3번째 받아보는 구글 수표. 매번 110달러 정도의 돈이지만, 오늘 환율이 또 올라 1,328원이니 날짜 잘 맞춰서 가야겠다. 지난 번 받은 돈은 환전을 했던 기업은행 통장에 그대로 있는데, 조만간 동양종금CMA 계좌로 옮겨야겠다. 동양종금CMA는 예금액이 얼마 안되는 데도 이자가 꼬박꼬박 눈에 띄게 들어온다. 암튼 기분좋다. 사진은… 귀찮아서 패스;;; Related posts구글, 뭔 일이래?애드센스의 최저단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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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등산을 간다. 다행히 요즘은 이때되면 잠이 오는지라, 잠들기 전에 애드센스나 확인해 볼까 싶어 접속을 했다. 음…0.01달러…낯설지 않아…자주 보던 금액이다;;; 그런데 순간 뭔가 심상치 않음을 느꼈다. 어디보자… !!!(바로 위에 폰트 사이즈: 18) 어떻게 이럴 수가!!! 클릭수가 2번인데 0.01달러라니!!! 내 블로그가 싸구려 잡담 블로그라는 건 내가 가장 잘 아는 사실이지만, 어떻게 2클릭인데 0.01달러가 나올 수가 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