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소프트웨어의 심장을 만들었는가

박지훈 / 한빛미디어
소프트웨어 역사의 큰 물줄기를 바꾼 발명과 발견의 가치, 그리고 그 의미를 인물별로 구성하였고 이를 통해 소프트웨어의 현재와 미래를 통찰해보는 IT 엔지니어를 위한 지적 에세이다...

박지훈 / 한빛미디어
소프트웨어 역사의 큰 물줄기를 바꾼 발명과 발견의 가치, 그리고 그 의미를 인물별로 구성하였고 이를 통해 소프트웨어의 현재와 미래를 통찰해보는 IT 엔지니어를 위한 지적 에세이다...
소프트웨어 개발에 대한 많은 이야기들이 실려있다.
당연히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해당 기술의 개발자와 함께...
최초의 마우스를 만든 더글러스 엥겔바트나 최초의 그래픽 웹브라우저인 모자이크를 만든 마크 앤드리스는 물론 그 외 잘 알려지지 않은 혁신적인 사람들의 이야기가 잔뜩있다. 놀라운 점은 우리가 현재 마우스로 작동하는 기술들을 70년대 개발해서 시연까지 했다는 점이다. 애플의 CEO인 스티브 잡스가 이것에 힌트를 얻어 애플을 만들었다는 이야기와 함께...
이외에도 smalltalk나 요즘 한참 인기있는 UML같은 객체지향에 대한 이야기도 있다. 컴퓨터공학부 학생들 중 학교에서 이런 거 배워서 뭐하나...싶은 분들에게는 꼭 권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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