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파크에서 쌀 10Kg짜리 하나 샀다. 25,900원
딴데다 돈을 많이 써서 저렴한 걸로 샀다. 밥맛도 좋다더라.
(난 뭐든지 구입하기 전 꼼꼼히 알아보고 마지막으로 사용기를 읽어본다.)
얼마 전에 얘기한 노트북...
오늘 애플스토어에서 학생할인으로 1,130,800원에 샀다. 금요일쯤 배송예정.
금요일은 오전수업만 있다. 왠지 주말은 과제 제껴두고 맥북이랑 놀 것 같은 예감.
맥북 기본램이 512M(256*2)다. 램이 부족할 것 같아서 삼성 1G 램 추가주문했다.
다나와 최저가 118,000(배송료 4,000원포함)
수업시간(프로그래밍 언어론)에 잠시 유자차 한 잔 마셨다.
200원
그래서 오늘 점심때까지 쓴 돈이 무려
1,274,900원
오늘부터 절약모드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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