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09/13 15:20

장문의 글을 썼다가 지웠다.

스크롤바가 쪼그매지도록 긴 글을 썼다가 쓰는 동안 마음과 머릿속을 어느정도 정리했다.

안쓰는 게 낫겠다 싶다.

그러나 뭔가 답답한 건 남아있는 듯 하다.

이 짧은 글로 대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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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데굴대굴 2006/09/13 20:56 address edit & del reply

    전 그런 글은 그냥... 비공개로 놔두고 새로 글쓰기 해버립니다. 나중에 기분 정리할때 그런 글들을 읽어보는게 좋더라구요...

    • 에드 2006/09/14 01:12 address edit & del

      괜찮은 방법이네요!!!
      진작 알았으면 그렇게 했을텐데 말이죠.
      지금이야 무슨 내용인지 기억할테지만 한 달만 지나도 무슨 일이었는지 제대로 기억할 수 없을텐데...

      다음에 써먹어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