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그런 글은 그냥... 비공개로 놔두고 새로 글쓰기 해버립니다. 나중에 기분 정리할때 그런 글들을 읽어보는게 좋더라구요...
괜찮은 방법이네요!!! 진작 알았으면 그렇게 했을텐데 말이죠. 지금이야 무슨 내용인지 기억할테지만 한 달만 지나도 무슨 일이었는지 제대로 기억할 수 없을텐데... 다음에 써먹어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