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09/22 08:49

최연희, 네가 아침부터 날 웃기는구나.

아침에 김치콩나물국을 끓이면서 잠시 뉴스를 둘러본다.

이브(EVE)의 노래를 들으면서 넥스트의 "인형의 기사part2"를 조용히 부르고 있는데...

갑자기 누가 날 웃겼다.

아놔 웃겨서 노래도 못부르겠고, 어이없어 블로그에 올린다.


지난 번 사고친 건 골수암과 싸우는 정신자세로 잊겠단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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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현이 2006/09/22 09:14 address edit & del reply

    국회에 나온 것 자체가 웃기는 일이죠. 어디 조용히 묻혀서 지내도 싱거울 판에. -.-;

    • 에드 2006/09/23 00:04 address edit & del

      뭐...딱히 떠오르는 말이 없네요...
      말문이 막힌 것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