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11/04 02:41

오랜만에 스킨 교체

오랜만에 스킨을 바꿔봤습니다.

기존 스킨도 이뻐서 몇 달간 썼는데, 질려버린건지 요즘들어 답답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원래는 중간고사 마치고 저만의 스킨을 하나 만들어보려고 했지만, 아직 저만의 색감과 이미지를 정하지 못해서 그냥 좋은 스킨 받아서 쓰자~ 로 급선회.

얼마 전 태터 스킨공모전에서 가작을 받은 darkgreen이라는 스킨입니다.
(스킨정보: http://tattertools.com/ko/bbs/view.php?id=skin&no=302)

참 이쁘군요. 사이드바에 있는 글자색상만 조금 밝게 수정해서 쓰기로 하고 빨리 자야겠습니다.

덧) 오늘 좋은 도메인이 하나 생각나서 충동결재하려고 했는데, 밤 12시가 넘어서 실시간 계좌이체가 안되는 관계로 잠시 고민의 시간을 갖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지금 고민은 과연 그 도메인 사서 뭘할까? 특별히 할만한 게 있을까? 어차피 생산자가 되지 않은 이상 펌질과 신변잡기 위주의 글일텐데 낭비가 아닐까?
여러가지 중에 좀 마음이 끌리는 주제 하나가 있긴 한데 어찌될지 모르겠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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