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하루종일 고민고민 하다가 오늘 아침에 생각난 도메인을 방금 구입했습니다.
원래 구입하려던 건 어감이 참 이뻤는데, 의미는 그다지 좋지가 않아서...
다른 도메인은 이미 선점되어서 구입할 수가 없었습니다. 다른 건 아직 미사용인데, .com만 누가 선점해버려서...
그러다가 제가 새 홈페이지를 만들려는 의도와도 맞고 .com을 쓸 수 있는 도메인을 하나 구입했습니다. ㅎㅎ
오히려 잘 된 것 같네요. 조금 길긴 하지만 어감도 좋고 의미도 좋고.
호스팅은 차차 생각해보면서 어찌할까 결정해야겠습니다.
새로운 도메인 주소는 아직 미공개입니다만, 주제는 이것입니다. "행복은 만드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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