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11/16 10:55

인터넷 서점 이용할 때는 1%에 민감해진다.

책 2권을 주문했다.

책은 강컴에서 알아보고, 두 번째로 가격은 교보문고와 예스24까지 총 3군데의 인터넷서점의 가격을 비교하고 결정한다.

할인율과 적립금, 그리고 해당 서점에 적립해 둔 마일리지까지.

예스24의 경우 재작년인가 치사하게 바뀌어서 교보를 이용하게 됐는데, 교보의 경우 할인율이 조금 높다.

예스24를 이용하게 된 건 내가 애용하던 와우북이 예스24로 합병되면서부터. 그 때부터 쭈욱 쓰다보니 마일리지도 많아지고 1년 넘게 플래티넘 회원인 적도 있었다.(지금 생각났다. 플래티넘 회원은 할인율이 높아지는데...;;;)

보통 다른 물건을 구입할 때는 가격비교는 물론 하지만 이렇게까지는 안하는데, 인터넷 서점을 이용할 때면 1%에 민감해진다.

이렇게 알아보고 구입한 책은



이 글과 관련된 글
    이글의 태그와 관련된 글이 없습니다.
받은 트랙백이 없고 댓글이 없습니다.

트랙백 : http://blog.edple.com/trackback/2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