ㅎㅎ
기분좋아~
방학 때마다 책을 많이 읽을 계획만 하는데, 막상 방학 끝나고 나면
오히려 학기중에 틈틈이 읽은 책보다 더 적게 읽으니 한심합니다. ㅜ.ㅠ
그래서 일단 다독을 하고 정독을 하기로 했습니다.
오쇼 책도 좀 읽고 LaTeX책도 좀 읽고...
책이 신기한 게 게임처럼 중간에 끊기가 어렵습니다. 단편같은 경우는 화장실에서 읽기에 좋지만, 장편소설같은 경우는 왠만한 게임못지 않습니다. 중독성이 있지는 않지만 읽다가 중간에 놓으면 간질간질하잖아요? ^^
좀 더 구체적인 계획으로는
금강경(오쇼), 불교사상의 이해(동국대 불교교재 편찬위), 프로그래밍언어론(Sebesta), 운영체제(Silberschatz), LaTeX(심송용), 기타 MFC책
일단 대충이라도 한 번 읽어버리자는 마음으로 해치울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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