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우리과 예비역회 회식에 다녀왔다.
종강하고 연락이 잘 안된 모양인지 많이 참석하진 않았다.
2차가서 이런 저런 얘기를 하면서 나이는 2살 적지만 학번은 위인 애가 있었는데,
이런 저런 이야기를 나누었다.
내가 괜히 쓸데없는 말을 한 것 같다.
그 애가 고맙다고 말은 하는데, 그래도 난 괜한 말을 했다 싶다.
내가 이런 얘기 안해줘도 다 자기가 알아서 잘 할 것 같은데 말이지...
트랙백 : http://blog.edple.com/trackback/2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