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0G 하드디스크 포맷
몇달전부터 하드 용량의 압박에 시달려 왔습니다.
큐파일에서 TV프로그램을 다운받아서 보는데, 몇 개 다운받으면 늘 하드디스크 남은용량 부족 경고메시지가 뜨곤 해서 속을 썩었는데, 이번에 히타찌 320G를 구입했습니다.
엠플닷컴에서
즉시구매가로 91,000원에
SATA2
버퍼 16M 짜리로 구입했습니다.
C(20G), D(40G), E(나머지)로 나눴는데, E드라이브 포맷하는데 약 1시간 정도 걸리는군요.
이제 용량부담없이 맘껏 다운로드~!
| Print article | This entry was posted by 에드 on 2007/01/13 at 9:46 오전, and is filed under 컴퓨터에서. Follow any responses to this post through RSS 2.0. You can leave a response or trackback from your own site. |

about 3 years ago
하드값 정말 많이 싸졌네요 ㅡ.ㅡ;
지금 250기가하드가 모터가 빌빌되서 하나 구입해야 되는데…
엠플이 꽤나 가격이 착하네요? ㅎㅎ
about 3 years ago
네, 많이 싸졌더라구요.
기존에 80G(SATA) + 80(EIDE)를 썼는데, 매일 용량의 압박에 부딪히다가 해버렸습니다.
근데 벌써 240G로 잡은 E드라이브의 반이 차버렸네요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