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Accepted를 보고

Posted on 2015/02/26 | Category :보고 | 영화 Accepted를 보고에 댓글 없음

대학에 떨어진 미국의 한 대학생이 부모님을 속이기 위해 가짜로 대학교를 만들면서 벌어지는 에피소드.

병맛냄새도 나면서 유치해 보이기도 하지만 그것이 이 영화의 재미다. 난 이 영화가 ‘쉬리’나 ‘태극기 휘날리며’보다 낫다고 생각한다.

유치한데 중간에 그만 둘 수 없는 영화!

학장이 영어로 dean인지 이 영화보고 알았음;;;




coded by ness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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