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 잠깐 들여다 보고나서 지금 이런 저런 기능들을 써보고 있는 중이다.

일단 단축키가 지원된다. 위키 문법도 지원된다.

위키문법은 모니위키와 비슷하다.

게다가 인터링크도 ajax로 쉽게 걸 수 있고, 당근 외부링크도 지원된다.

파일첨부도 쉽거니와 배치하는 것도 쉽다.

게다가 무려 2G의 용량을 지원한다.

나는 리포트용으로 작성한 *.tex과 *.pdf 파일이 대부분이기 때문에 2G면 충분하다. 나중에 혹시라도 2G가 넘쳤을 때, 유료로 용량을 확장할 수 있다면 충분히 유료회원이 될 뜻이 있다. 어지간한 호스팅 계정쓰느니 스프링노트 하나 돌리는 게 훨씬 유익하다.

나는 문서화와 관리에 크게 신경쓰고 있다.
위키나 CMS를 많이 써본 것도 그런 이유 때문이었다. 블로그를 개인문서관리로 이용하려고도 했었고, 그런 이유로 강의자료를 티스토리를 이용해 관리했다.

그러나 이젠 “dokuwiki+zb5+티스토리”를 합친 것보다 대단한 물건이 나왔다.

그것이 바로 ‘스프링노트‘다.

지금 감탄하며 기능 익히는 중…

제작하신 분들과 베타테스터 초대해주신 분들께 다시 한 번 감사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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