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5/11 20:08

핸드폰에 어려운 키패드를 쓰는 것은 어떨까?

새 핸드폰이 출시된다는 이야기는 인터넷 뉴스에서 종종 본다.

특히 최신기능이나 터치 스크린 방식 등의 독특한 아이템은 더욱 그렇다.

기능과 편리함을 추구하는 핸드폰에서, 오히려 어려운 키패드를 적용하면 어떨까?

한가지 분명하게 할 것은 어렵다는 것이 복잡한 것을 의미하지는 않는다.

단순하고 분명한 원리를 바탕으로 해야한다.

예를 들어 바코드처럼 한눈에 봐서는 잘 모르는 것으로 키패드를 만들면 어떨까?

혹은 키패드의 API를 제공하고 사용자가 직접 기능을 정의하는 것은 어떨까?

다양한 방법이 개발될 것이고, 호기심이 많은 사람들을 끌어들일 수 있을 것이다. 어쩌면 박사인력이 즐비한 제조회사 연구소보다 더 좋은 방법이 나타날지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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