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남은 인생 덤으로 산다고 생각”
기사: http://news.media.daum.net/politics/assembly/200605/29/ohmynews/v12861410.html
사람은 가장 약한 동물중에 하나입니다.
그러나 사람은 쉽게 죽지 않습니다.
당신 얼굴에 상처난 것은 비록 한나라당을 싫어하는 사람이지만 안타깝게 생각합니다.
또 그런 짓거리가 다시는 일어나서도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사람은 커터칼에 베인 정도로 쉽게 죽지 않습니다.
남은 인생이 덤이라뇨…
당신 아버지에게 당한 그 수많은 사람들도 고문의 후유증을 버텨내며
수십년이 지난 오늘까지도 살아 버티고 있습니다.
정말 남은 인생을 덤으로 생각한다면…
당신이 아버지에게 받은 후광만큼
반성하며 사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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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ded by nessus| Print article | This entry was posted by 에드 on 2006/05/29 at 8:35 오전, and is filed under 사회속에서. Follow any responses to this post through RSS 2.0. You can leave a response or trackback from your own site.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