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는 MC인 박지윤과 김제동이 힌트를 내면 출연자가 맞추는 거였는데, 몇 주 전부터 출연자가 내면 MC가 맞추는 방식으로 바뀌었다.
그런데 정답 맞히는 비율이 전에 방식에 비해 많이 떨어진다. 이전에는 MC 2 명이 힌트를 내기 때문에 단어를 2개 밖에 못듣지만, 출연자는 4명이기 때문에 2명한테만 받고 맞추는 것만 고려한다면 더 떨어진다.
내가 보기엔 정말 어이없는 힌트인데, 지석진은 '그럴 듯 하네요.', '말되요 말 돼' 라고 하는데, 과연 그 힌트를 보고 맞출 수 있는 사람이 얼마나 있을지...
야밤에 세탁기 돌리고 기다리면서...

Pre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