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out 1 year ago - 2 comments
고문기술자 이근안, 목사되다! ㅋㅋㅋ 뭐 물론 그래. 과거에 잘못했던 일을 반성하고, 깨달아서 어느 종교에 귀의해서 성직자가 될 수는 있어. 근데 저 놈땜에 사형당한 사람이 한둘이겠으며, 저 놈땜에 사지가 휘둘린 사람이 한둘이겠으며, 그 때문에 가정이 파괴된 집안이 한 둘이겠는가… 그렇게 잘못했으면 맞아죽을 각오를 하고서라도 고문피해자들에게 찾아가 사과를 하는게 마땅하건만, 왜 굳이 아무 대꾸도 없는 하나님 앞에가서
about 2 years ago - 2 comments
하드디스크가 늘 부족하다… 320GB + 80GB. 요즘 나오는 드라마를 보려고 하면 전회는 지워야만 하는 아픔… 그래서 한참 모았던 드라마(환상의 커플, 메리대구공방전, Kyle xy, 여명의 눈동자 등등)를 모두 지울 수 밖에 없었다. 이 중에 메리대구공방전은 아직도 너무 아쉬워서 어둠의 경로로 다시 모으고 있다. ㅜ.ㅠ 하드를 새로 장만할까 생각도 했지만 돈이 궁해서… 그런데 누나랑 여동생이 쓰는 컴퓨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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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KBS2 ‘태양의 여자‘를 보고 있는데, 음악이 나왔다. 아무리 들어도 ‘페이지‘목소리길래 검색해 봤더니 역시 ‘페이지’였다. 아…어쩐지 가슴이 화끈거리더라니. flash mp3 player object 여자가 사랑할 때- 페이지 날 숨쉬게 할 사람 그대였었나 난 어떤 인사도 할 수가 없는데 내 눈물조차 닦을 힘이 없는데 나를 흔들면 어떡해요 겁 없이 시작한 우리 사랑 앞에 내가 더 많은 것을
about 2 years ago - No comments
요즘 드라마 너무너무 재밌다. 뭐 다 재밌다는 건 아니고. 개인적으로 ‘엄마가 뿔났다’같은 드라마는 별루다. 작가가 김수현이라는 점도 거슬리고. 어쨌든 몇 개의 재밌는 드라마가 있는데, 같은 시간에 하는 거라 너무 싫다. 시대가 좋아서 방법은 많이 있지만. 다른 건 안보고 KBS2 ‘태양의 여자‘, SBS ‘일지매‘만 보는데 너무너무 재밌다. 특히 오늘(자정을 넘겼지만) 16회를 방송한 ‘태양의 여자’와 18회를 방송한
about 2 years ago - No comments
재밌게 보던 MBC드라마 이산이 얼마 전부터 재미가 많이 없어졌다. 여러가지로 맘에 안내키는 곳이 많아 여기저기 채널을 돌리다가 KBS2tv에서 하는 ‘싱글파파는 열애 중‘이라는 드라마를 보게됐다. 채널을 돌리다가 갑자기 멈춘 이유는…건강하고 예쁜 여자가 보여서…;;; 아…정말 나의 이상형에 가까운 외모다. 생글생글하고 밝고 에너자이저보다 활력있어보이는… 결국 예쁘단 소리다;;;(남자는 다 똑같다;;;) 어쨋든 이 여배우를 보고 필 휠이 꽂혀서 드라마를 계속
about 3 years ago - 2 comments
MBC에서 메리대구공방전을 할 때 SBS는 쩐의 전쟁이라는 드라마를 했다. 시청률로만 말하자면…쩐의 전쟁의 완승. 그래도 나는 1회부터 본 메리대구공방전을 봤다. 내가 너무나 좋아하는 스타일의 드라마이기 때문에. 아프리카에서 사람들과 채팅을 하며 메리대구공방전을 보다가 쩐의 전쟁, 시청률에 대한 이야기가 나왔다. 거기다 내 주변에서도 모두 쩐의 전쟁을 봤고, 심지어는 메리대구공방전이 뭐냐는 사람도 많았다…ㅡ,.ㅡ;;; 그래서 언젠가는 쩐의 전쟁 1회를 다운받아서
about 3 years ago - No comments
지난 주에 처음 시작한 MBC의 ‘메리대구공방전‘. 지난 주 목요일에 방송한 2회를 오늘 또 봤다. 2회만 총 4회를 봤다. 웃었던 데서 또 웃고, 웃었던 데서 또 웃고… 이건 중독을 넘어선 무언가 있다. 작년말에 한 ‘환상의 커플‘ 이후, 제일 재밌는 드라마다. Related posts쩐의 전쟁 보너스편을 보고…2007 아시안컵 3,4위전(한일전) MBC 중계, 어지간히 못한다.환상의 커플 전체 다시보기를 하고나서…그래서 나이
about 3 years ago - No comments
마녀유희에 한가인이 나와서 마녀유희를 봤다. 고맙습니다가 너무 재밌다는 이야기를 인터넷에서 봤다. 고맙습니다 1회를 봤다. 너무 재밌어서 15회까지 열심히 봤다. 어제 마지막회를 했다. 요즘 너무나 무기력해졌는데, 그래도 눈물짤 힘은 있었난보다. 많이도 울었다. 나도 기운좀 차리련다. 미스타리, 나 초코파이 주세요~ 추가)김수로가 갑자기 나와서 “왜 눈물이 나지…”라고 하는 부분은…뭐랄까…너무 상투적인 진행이 아닌가 싶다.안구건조증에 걸린 사람이 감동을 받아 눈물이
about 3 years ago - 4 comments
환상의 커플을 처음부터 다시 봤습니다. 다시 본 후 감상. 1. 꽃순이도 있는 애인이 나는 없다. 1. 나도 누군가 “땡~” 해줬으면 좋겠다. 1. 여기서 슬퍼하지 말자. 내일은 내일의 드라마를 한다. Related posts핸드폰 벨소리 – 메리대구공방전 호박빵요즘 나는 사회적인 글쓰기가 뜸하다.MBC ‘우리 결혼했어요’는 PD부터 바꾸길…슬프다… 슬프다…쩐의 전쟁 보너스편을 보고…MBC 거침없이 하이킥 마지막회태호피디, ‘무한도전 28년 후’ 지못미;;;고맙습니다 마지막회정말
about 4 years ago - No comments
SBS에서 했던 ‘연애시대’라는 드라마. 이제야 인터넷으로 다시보기를 하고 있다. 오늘 오후부터 지금까지 7회를 보고있다. 내 나이 27… 아직 연애전과가 없다. -_-;; 뭐 그다지 연애에 목숨걸일도 없고, 꼭 해야지! 하는 것도 없다. 사람이 생기고 마음이 생기는게 아니라…마음이 생겨야 사람이 생긴다고 생각한다. 그런데 ‘연애시대’라는 드라마를 보면서 다양한 생각이 든다. 그냥… 뭐 그렇다. 맘이 싱숭생숭하네… 그러나 한 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