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보칠 경고만 했는데도 혓바늘이 나았다.
어젯밤에 오늘까지 낫지 않으면 알보칠을 바르겠다고 했는데…
혀도 그 소문을 들었는지 지금은 거의 가라앉았다.
통증은 남아있지만, 충분히 참을만한 정도다.
전에는 아침에 일어나 건조했을 때 입천장에서 혀를 떼면 너무 아팠는데, 방금 전까지는 인식조차 못했다.
블로그 들어오려고 했을 때 혓바늘이 났었다는 걸 알게됐다.
내 혀가 어떻게 알보칠을 알았는지는 모르겠지만,
알보칠 경고 한 방에 혓바늘이 낫었다.
덕분에 나도 특전사도 면봉으로 바르고 나서 울면서 엄마를 찾았다는 그 알보칠을 안바르게 되었다.
(근데…한 번 겪어보고는 싶다…얼마나 아픈지…)
우연히 보게 되어 링크: 알보칠 바른 사람의 리얼한 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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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ded by nessus| Print article | This entry was posted by 에드 on 2007/07/11 at 5:24 오전, and is filed under 일상속에서. Follow any responses to this post through RSS 2.0. You can leave a response or trackback from your own site.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