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out 6 months ago - No comments
데스크탑을 윈도7에서 우분투 9.10으로 밀고, 공부할 거리를 관리할 소스관리툴을 설치하려고 한다. svn은 이미 써왔던 툴이라 익숙하긴 한데, 최근에 분산형 버전관리 시스템(DVCS: Distributed Version Control System)이 많이 거론되는지라 이쪽으로 알아보고 있다. Git은 최근에 번역서도 출간되었고, 리누스가 개발하기도 해서 좀 더 많이 알려진 것 같긴 한데, Mercurial도 그에 못지 않게 유명하다. 구글코드에서 지원하기로 한 것으로 보면 그만한
about 7 months ago - No comments
서울버스라는 걸출한 아이폰 앱이 있다. 대전사는데다 아이폰도 없는 나는 멀리서 바라볼 뿐… 그러다가 최근에 네이버 맥쓰사 카페에서 다음의 주소를 알게 되었다. m.djits.info/pda 대전시에서 제공한 정보를 가공해서 보여주는 것 같긴한데 정확히 누가 만든 건지 누가 운영하는지는모르겠다. 암튼 이걸 파이썬과 BeautifulSoup로 데이타만 가져와봤다. 웹사이트에 접속해서 하는 것보다 터미널에서 버스 번호만 입력하면 되기 때문에 퇴근할 때 컴퓨터 끄기
about 10 months ago - No comments
eagle-py 라는 파이썬 모듈을 살펴보다가, 구글 코드의 신기한 점을 발견했다. <그림> 위와 같이 구글 코드의 소스코드 아무데나 마우스로 더블클릭을 하면…. <그림> 위 그림과 같이 바로 코멘트를 달 수 있다 !!! 나만 이제야 알게 된 건가…? ;;; Related posts괜찮은 웹용 feed reader, Gregarius대전 버스이용 정보Git vs Mercurial시티헌터에서 파이썬(python)을 발견하다!Ubuntu + Apache2 + Djangocoded by nessus
about 10 months ago - No comments
우분투에서 django설정하다가 머리가 뽀사질 뻔 했다. 한참을 헤매다 9월쯤인가 결국 엄청난 구글링으로 해결했다. 나중을 대비해 정리해 둔다. 1. 기본적인 설명은 http://docs.djangoproject.com/en/1.0/ 을 따른다. 2. 아파치 설정: sites-available 디렉토리에 설정 파일을 만든다.여기서 주의할 점! AddHandler modpython.py PythonPath “['/home/user_id/public_html/'] + sys.path” 과 같이 써준다. django문서에는 PythonPath “['/home/forlin/public_html/django_project'] + sys.path” 와 같이 django 프로젝트 경로까지 써주라고 나와있으나 절대!!!
about 1 year ago - No comments
감독: 기욤 이베르넬, 아르튀르 크왁 유럽(독일, 프랑스, 룩셈부르크)에서 만들어진 3D 애니메이션. 세상을 파괴하는 드래곤을 없애기 위해 힘쎄고 착한 리안추와 대책없이 긍정적이고 환상에 빠진 소녀 조이, 그들의 친구들이 여행을 떠난다. 그래픽과 음악에서 동양적인 분위기와 서양적인 분위기가 어우러져(대체로 서양적이지만…) 새롭고 신비로운 느낌을 준다. 스토리는 아주 단순하다. 게다가 등장인물들의 성격도 슈렉같은 헐리웃 애니메이션과 너무 비슷해서 좀 뻔한 전개를
about 1 year ago - No comments
감독: 마이클 헤트너, 캐리 주스넌 유럽에서 만든 애니메이션 ‘니코(Niko)’를 봤다. 다음의 영화 사이트에서 보니, 독일, 핀란드, 덴마크, 아일랜드에서 함께 만들었다는데 그래픽이 정말 대단하다. 그래픽이 뛰어나긴 한데, 며칠 전에 ‘니모를 찾아서’를 봐서 그런지 아직은 픽사 수준에는 미치지 못한 것 같다. 디테일한 표현은 잘 살렸는데, 생동감이 좀 떨어진다. 무엇보다 스케일이 작다보니 ‘애들 영화’라는 정도라는 생각이 든다. 늑대
about 1 year ago - No comments
머라이어 캐리와 휘트니 휴스턴이 함께 부른 곡. 드림웍스의 극장용 애니메이션 ‘이집트의 왕자’에 실린 곡인데, 나중에 Babyface가 싱글앨범으로 제작했다고 한다. When you believe – Mariah Carey & Whitney Houston Many nights we’ve prayed With no proof anyone could hearIn our hearts a hope for a song We barely understood Now we are not afraid Although we
about 1 year ago - No comments
9월달부터 회화학원을 다니고 있다. 2개월 코스인데, 한인기초회화반이다. 그냥 이대로 상급반에 올라가면 원어민과 수업하는 건데, 무턱대고 올라가느니 더 제대로 배워서 올라가고 싶다. 그래서 이 코스를 한 번 다시 듣는다. 오늘은 첫 수업. 첫 수업은 각자 영어이름을 짓고 간단한 소개를 한다. 다들 고민을 하면서 하나씩 지었는데, 수시로 대입이 결정된 한 고3 여학생이 한참 결정을 못내린다.이윽고 내린 결정…”복숭아를
about 1 year ago - No comments
Wall-E를 봤다. 재밌다. 생각보다 재밌다. 초조함, 두려움, 설레임, 애틋함 같은 미묘한 표현을 로봇으로 잘 나타냈다. 제작자들에게 박수를! 본 지 몇 시간이나 지났는데, 영화 떠올리니 피식 피식 웃음이 난다. 보람되는군. Related posts대낮부터 삽질했다.카(Cars)를 보고…’크루노 크루세이드’를 보고…Whitney Houston & Mariah Carey – When You believe영화 ‘드래곤 헌터스’를 보고…스즈미야 하루히의 우울을 보다…은발의 아기토를 보고…’사무라이 참프루’를 보다블랙캣을 보다.’스크랩드 프린세스’를
about 1 year ago - No comments
얼마 전 영어공부좀 재밌게 해보겠다고, 디즈니 영화 WALL-e 오디오북을 샀다. 미국에서 출판된 소설을 바탕으로 지나치게 어려운 표현이나 슬랭을 순화시키고, 교육용 컨텐츠를 추가했다는데, 부록으로 오디오CD를 준다. 이걸 MP3플레이어에 넣고 들을 생각으로 CD립핑을 하려고 했다. 미디어플레이어로 하는 방법은 내가 할 줄 몰라서인지 MP3로 뽑을 수가 없었다. 그래서 할 수 없이 CDEX를 설치하고 설정을 다 했다. 이제 MP3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