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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2월에 발표된 임창정의 리메이크앨범의 타이틀곡. 이 뮤직비디오는 끝까지 봐줘야 그 감동이…;;; 잊혀지는 이별 – 임창정 잊어가는 과정도 아직까지 연인인걸요친구들이 내게 묻네요떠나버린 그대 안부를 지우려는 사람을어떠냐고 나는 지금 행복하냐고 또 비가 오네요 어디에 있나요 돌아와요 그대 혼자면밤이 다 새도록 비를 맞으며 이길에 나 기다릴께요 (언제쯤 오나요 지나가는 그대의)언제쯤 오나요 제발 그대의 뒷모습이라도 허락해줘요 매일 이곳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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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나온 임창정 11집 노래는 좋은데 뮤직비디오는 별루다… 노래 중간에 대사하고 이런 거는 별로 안좋아하는데 말이지… 오랜만이야 – 임창정 참 오랜만이란 말로 웃으며 인사하는 너 처음 널 만날때처럼 내가슴이 철없어 또 뛰어.. 꼭 행복하라는 말로 울면서 보내줬는데 그말이 무색할만큼 너 왜 이렇게 많이 야웠어.. 무슨 일 있었던거니 세상을 다 줄 것 같은 그 사람과 오래오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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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종신씨, 음악활동도 열심히 하셔야 겠어요. 오락프로에서 웃자고 하는 얘기를 죽자고 달려드는 분위기네요. 2곡이 짬뽕된 동영상을 올리긴 싫지만, 얼마전에 끝난 KBS ‘윤도현의 러브레터’에 제가 방청했던 방송이라 올려봅니다. 이하나의 페퍼민트에도 한 번 신청을 해보고 싶은데, 애인이 없는 저로서는 사연쓰기가 난감하네요…;;; 이날 윤종신씨외에 MCTHEMAX와 조규찬씨도 나왔던 기억이 나네요. 사실 윤종신씨의 개그욕심은 아는 사람은 다 알지요. 이 날 윤도현씨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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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의 CF는 물론 얼마 전 KBS ‘윤도현의 러브레터’에 출연해서 화제가 됐던 ‘W&Whale’의 ‘ Hardboiled‘앨범에 실린 노래. 방송을 보던 중 W의 배영준씨가 ‘코나’의 멤버였다는 사실에 놀랐다. 내가 좋아하는 ‘우리의 밤은 당신의 낮보다 아름답다’, ‘마녀, 여행을 떠나다’와 같은 특이하면서도 아름다운 곡이 코나의 노래였기 때문. 근데 노래제목이 일본애니메이션 ‘최종병기 그녀’와 같아서 낚이신 분들이 계실 것 같다. 개인적으로 애니메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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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에 발표된 임창정 7집 앨범 ‘www.love.7th’에 실린 곡. 창정형님이 직접 가사를 쓰신 곡이다. 가사가 너무 맘에 든다. 창정형님 1집 앨범에 ‘이미 나에게로’도 창정형님이 직접 작사, 작곡하셔서 그런지 가사가 너무 좋았는데, 아무래도 정서가 나랑 맞는 것 같다. 빠른 템포의 발라드 같기도 한데, 가사는 너무… 가슴아프다… 요즘 우울증을 심하게 앓고 나서인지 그냥 이런 노래가 계속 땡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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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승훈 노래중에 내가 제일 노래하는 노래. 어제 방송된 윤도현의 러브레터를 보는데, 신승훈도 이 노래가 가장 맘에 든다고 한다.(블로그에 올린 줄 알고 들으려고 왔는데 없어서 다시 찾아보니 올렸었다;;;) 지금 올린다. 예전에 UN의 김정훈씨가 모 오락프로에 나와서 잠깐 다시 뜨기도 했다. 1994년 4집 ‘그 후로 오랫동안’에 실린 곡(탤런트 김지호씨가 그 후로 오랜동안 뮤직비디오로 데뷔해서 유명해짐) 오랜 이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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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너무 좋아하는 노래. 임창정을 단숨에 띄운 노래. 슈퍼선데이라는 일요일 저녁 오락프로그램을 통해 유명해 진 것도 있지만, 가수 임창정을 대중에게 확실하게 알린 곡. 아…앨범은 정말 안내는 거란 말인가… 창정형님 고집 무쟈게 쎄네… 라이브로 듣고 싶다… 그 때 또 다시 – 임창정 니가 없는데도 해는 뜨고 또 지고창넘어 세상은 하나 변한게 없어삼켰었던 내 슬픔이 갑자기터져왔어내가 살고
about 2 years ago - No comments
지금 KBS2 ‘태양의 여자‘를 보고 있는데, 음악이 나왔다. 아무리 들어도 ‘페이지‘목소리길래 검색해 봤더니 역시 ‘페이지’였다. 아…어쩐지 가슴이 화끈거리더라니. flash mp3 player object 여자가 사랑할 때- 페이지 날 숨쉬게 할 사람 그대였었나 난 어떤 인사도 할 수가 없는데 내 눈물조차 닦을 힘이 없는데 나를 흔들면 어떡해요 겁 없이 시작한 우리 사랑 앞에 내가 더 많은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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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드라마 너무너무 재밌다. 뭐 다 재밌다는 건 아니고. 개인적으로 ‘엄마가 뿔났다’같은 드라마는 별루다. 작가가 김수현이라는 점도 거슬리고. 어쨌든 몇 개의 재밌는 드라마가 있는데, 같은 시간에 하는 거라 너무 싫다. 시대가 좋아서 방법은 많이 있지만. 다른 건 안보고 KBS2 ‘태양의 여자‘, SBS ‘일지매‘만 보는데 너무너무 재밌다. 특히 오늘(자정을 넘겼지만) 16회를 방송한 ‘태양의 여자’와 18회를 방송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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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발표한 박정현의 6집 앨범 타이틀곡인 ‘눈물빛 글씨’. 아직도 난 박정현 4집 앨범에서 헤어나오지 못하고 있다. 근데 이 노래는 4집에서 빠져나와 다시 박정현으로 돌아가게 하는 노래이다. 나도 참 오랜만에 듣는다. 눈물빛 글씨 – 박정현 문득 그대인 듯 해 돌아보면 아무도 없고 그리움만 자꾸 불청객처럼 눈물을 앞세워 찾아오네요 오지마라 오지마라 아무리 마음 한 자락 끝을 여미어봐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