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out 3 years ago - 1 comment
아래에 올린 글(폭소클럽2의 정경미, 김경아는 보시오!!! )과 관련하여 계속 폭소클럽2 시청자 게시판을 보다가 언뜻 눈에 띈 게시물이 있었다. 읽어보니 해당 기사는 핑클팬이 김현록기자를 사칭하여 직접 작성한 것이라고 한다. 게시물에 있는 링크를 따라가보니 김현록기자라는 분이 직접 이번 기사는 ‘가짜’라고 밝혔다. 일부인용: 그중 몇몇이 ‘궁지에 몰린 폭소클럽, 핑클팬들 분노 폭발(!)’이라는 제목을 달아 기자의 이름으로 거짓 기사를 올렸다.
about 3 years ago - 4 comments
교내청소, 교육인가 인권침해인가…교육현장 새 골칫거리 라는 기사가 올라왔다. 한마디로 교내청소, 특히 공공장소 청소를 왜 학생들이 해야하는지 모르겠다는 것이다. 내가 고등학교를 자퇴한 지 9년이 되어간다. 강산이 변한다는 시간인데, 학교가 얼마나 많이 변했을지 잘 모르겠다. 그러나 학교는 꽤나 보수적인 공간이다. 내 생각엔 군대만큼이나 보수적이다. 매년 신입생들이 들어오는 곳이지만 학교란 공간은 역시 보수적이다. 선생들은 변화가 아주 느리기 때문이다.
about 3 years ago - 2 comments
난 오징어를 버무릴테니, 넌 가서 영어공부나 해! 하는 게 교육이 아니다. Related posts체벌, 무조건 반대입니다.기자와 학력교내 청소동요 ‘유치원 어린이’coded by nessus
about 4 years ago - No comments
그렇습니다. 무조건! 입니다. 저의 글을 보면 아시겠지만, 공동체 생활속에서 어느정도의 구속은 꼭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체벌에 대해서도 마찮가지였습니다. 애들이 영 말을 안들어먹으면 어느정도 체벌을 가해 해당학생은 물론 지켜보는 학생에게도 경각심을 주어 고쳐야 한다고 생각하는 사람이었습니다. 그러나 몇년전 탤런트 김혜자씨가 쓴 책<꽃으로도 아이들을 때리지 말라>을 보고 마음이 크게 움직였고, 그 후 언론과 인터넷을 통해 전해지는 여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