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세가 심각하다
올초에 목표가 하나 있었다.
여학생들과 친하게 까지는 아니더라도, 간단한 인사정도만이라도 할 수 있게 하자!
그러나 스트레스만 받았고, 결국 포기했다.
요즘 도장을 다닌다. 전부터 다니던 도장인데, 방학이라 틈틈히 다니기 시작했다.
중고등학생들도 방학 때문인지 애들이 꽤 있다.
그 중엔 중학교 여학생도 서너명 되는데…
세상에나.
그 여자애들한테도 말을 못하고 있다.
도장에서는 애들하고 운동끝나고 종종 얘기를 나누는데, 중학교 여학생한테는 눈도 못마주치겠다.
심각하다.
서른되기 전에 여자친구를 사귀던가 정신과 상담을 받아야 할 것 같다.
-_-;;
Related posts
coded by nessus| Print article | This entry was posted by 에드 on 2007/08/10 at 12:38 오후, and is filed under 일상속에서. Follow any responses to this post through RSS 2.0. You can leave a response or trackback from your own site. |

about 3 years ago
저는 상대가 저를 불쾌하다는 듯이 쳐다봐도, 시선을 떼지 못해서 문제입니다 으하하핳ㅅ
about 3 years ago
ㅋㅋㅋ
어느 쪽으로든 극단적인 건 역시 문제가 있는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