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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종신씨, 음악활동도 열심히 하셔야 겠어요. 오락프로에서 웃자고 하는 얘기를 죽자고 달려드는 분위기네요. 2곡이 짬뽕된 동영상을 올리긴 싫지만, 얼마전에 끝난 KBS ‘윤도현의 러브레터’에 제가 방청했던 방송이라 올려봅니다. 이하나의 페퍼민트에도 한 번 신청을 해보고 싶은데, 애인이 없는 저로서는 사연쓰기가 난감하네요…;;; 이날 윤종신씨외에 MCTHEMAX와 조규찬씨도 나왔던 기억이 나네요. 사실 윤종신씨의 개그욕심은 아는 사람은 다 알지요. 이 날 윤도현씨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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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의 CF는 물론 얼마 전 KBS ‘윤도현의 러브레터’에 출연해서 화제가 됐던 ‘W&Whale’의 ‘ Hardboiled‘앨범에 실린 노래. 방송을 보던 중 W의 배영준씨가 ‘코나’의 멤버였다는 사실에 놀랐다. 내가 좋아하는 ‘우리의 밤은 당신의 낮보다 아름답다’, ‘마녀, 여행을 떠나다’와 같은 특이하면서도 아름다운 곡이 코나의 노래였기 때문. 근데 노래제목이 일본애니메이션 ‘최종병기 그녀’와 같아서 낚이신 분들이 계실 것 같다. 개인적으로 애니메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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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승훈 노래중에 내가 제일 노래하는 노래. 어제 방송된 윤도현의 러브레터를 보는데, 신승훈도 이 노래가 가장 맘에 든다고 한다.(블로그에 올린 줄 알고 들으려고 왔는데 없어서 다시 찾아보니 올렸었다;;;) 지금 올린다. 예전에 UN의 김정훈씨가 모 오락프로에 나와서 잠깐 다시 뜨기도 했다. 1994년 4집 ‘그 후로 오랫동안’에 실린 곡(탤런트 김지호씨가 그 후로 오랜동안 뮤직비디오로 데뷔해서 유명해짐) 오랜 이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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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발표된 화요비 5집 앨범 ’5 ˚’에 실린 곡. 화요비만의 힘차면서도 애절한 느낌이 잘 나타난 노래. 내가 너무 좋아하는 화요비 노래 중 하나. 가사도 어찌나 가슴아픈지… 맴맴돌아 – 화요비 듣고 있나요 늘 그댈 불러 봐도기척 없는 바램 일 뿐이죠울고 있나요 너무도 아픈 사랑이렇게 남아 그대 곁을 맴도네요 나를 볼까요 단 한번만이라도사랑은 약속처럼 지켜질 순 없나
about 2 years ago - No comments
지금 KBS2 ‘태양의 여자‘를 보고 있는데, 음악이 나왔다. 아무리 들어도 ‘페이지‘목소리길래 검색해 봤더니 역시 ‘페이지’였다. 아…어쩐지 가슴이 화끈거리더라니. flash mp3 player object 여자가 사랑할 때- 페이지 날 숨쉬게 할 사람 그대였었나 난 어떤 인사도 할 수가 없는데 내 눈물조차 닦을 힘이 없는데 나를 흔들면 어떡해요 겁 없이 시작한 우리 사랑 앞에 내가 더 많은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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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드라마 너무너무 재밌다. 뭐 다 재밌다는 건 아니고. 개인적으로 ‘엄마가 뿔났다’같은 드라마는 별루다. 작가가 김수현이라는 점도 거슬리고. 어쨌든 몇 개의 재밌는 드라마가 있는데, 같은 시간에 하는 거라 너무 싫다. 시대가 좋아서 방법은 많이 있지만. 다른 건 안보고 KBS2 ‘태양의 여자‘, SBS ‘일지매‘만 보는데 너무너무 재밌다. 특히 오늘(자정을 넘겼지만) 16회를 방송한 ‘태양의 여자’와 18회를 방송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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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발표한 박정현의 6집 앨범 타이틀곡인 ‘눈물빛 글씨’. 아직도 난 박정현 4집 앨범에서 헤어나오지 못하고 있다. 근데 이 노래는 4집에서 빠져나와 다시 박정현으로 돌아가게 하는 노래이다. 나도 참 오랜만에 듣는다. 눈물빛 글씨 – 박정현 문득 그대인 듯 해 돌아보면 아무도 없고 그리움만 자꾸 불청객처럼 눈물을 앞세워 찾아오네요 오지마라 오지마라 아무리 마음 한 자락 끝을 여미어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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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비가 성대수술을 한 후 처음으로 만든 앨범 ‘Sunshine’의 타이틀곡. 이 노래 뿐만 아니라 ‘사랑해..’, ‘참 바보같죠’, ‘고마웠어요’ 등 좋은 곡들이 너무 많은데 반응이 안좋아서 그런지 활동이 뜸해서 안타깝다. 이 앨범 발표 후 윤도현의 러브레터에 출연해 노래한 모습을 봤는데, 아직 완전히 회복된 건 아닌 듯 하다. 예전의 매력있는 목소리를 다시 찾았으면 좋겠다. 근데 이 노래가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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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년전에 오렌지나무라는 노래를 알게 되었다. 누가 부른지 궁금해서 알아봤더니 ‘김정은’이라는 가수가 불렀더군. 아…정말 입에 쫙쫙 달라붙는 멜로디에 매번 들어도 신선한 느낌과 시원시원한 가창력. 그런데 요즘 “널 사랑해 말하고 싶은데 오늘같은 밤이면 눈물로도 널 그릴 수가 있어.” 라는 노래가 입가에 맴돌았다. 노래가 기억이 안나서 찾아봤더니 김정은의 1집 앨범에 있던 노래였다. 그래서 예전에 구해놓은 1집을 오늘 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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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황금어장 – 무릎팍 도사에 나온 성시경편을 보다가… 성시경이 국가가 한 개인을 입국을 못하게 하고 있는 게 유치하다고 했는데… 법이 만인앞에 평등해야 한다고 했는데… 먼저 유승준은 지가 안들어 오는거지 못들어오는 게 아니다. 왜 안들어오는가? 유승준은 돈벌려고 가수로 입국하려하기 때문이다. 우리나라에서 돈벌고 가수하려면 군대를 가라고 하는건데, 군대냐 가수냐의 기로에서 유승준은 기꺼이 스티븡 유가 되기로 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