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가 시렵다;;;
(댓글달고 트랙백 달다가 뭘 쓰려고 했는지 까먹었었다.
한참 생각했네;;;)
엊그제부터 이가 시렵다.
갑자기 왜 시려운지 모르겠다.
양치할 때도 시렵다.
올 초에 스케일링하고, 6월말에 충치치료도 했는데(한 개 빼먹었다;;;)
왜 시려운지;;;
누나한테 얘기하니까, 이를 너무 많이 써서 그렇다는;;;
하긴.
요즘 내가 시도때도 없이 줏어먹고 있다…-_-;;
2~3시간마다 뭘 자꾸 찾아서 먹는다;;;
자취하고 있을 때 저런 말 하면 귀담아 듣지 않았겠지만,
방학하고 나서 집에서 계속 먹으니까 일리있어 보인다. -_-;;
일단은 좀 더 두고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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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ded by nessus| Print article | This entry was posted by 에드 on 2007/08/16 at 11:23 오후, and is filed under 일상속에서. Follow any responses to this post through RSS 2.0. You can leave a response or trackback from your own site.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