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를 좋아하지 않지만 매일 방문한다.

제일 큰 목적은…

웹툰.

몇몇 작가들은 개인홈페이지에서도 발행하지만, 한방에 보려면 역시 네이버 웹툰으로.

내가 보는 네이버 웹툰은
1. 골방환상곡
2. 정글고등학교
3. 마음의 소리
4. 낢이 사는 이야기

이상 4가지.

그런데…

지난주부터인가…밥통하나가 뜬금없이 나타나더니…작가들이 계속 울궈먹고 있다…-_-;

오늘은 그 대단원(?)의 막을 내리기 위한 워니님의 필살조치가 있었으니!

>그래도 왠지 모르게 또 울궈먹길 기대하는 1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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