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여러분은 낚인 거구요, ^^;

박계동 “여 종업원 가슴에 손 넣은 적 없다”

그렇습니다.

그건 ‘손’이 아니라 ‘발’이었습니다.

(덧붙임) 박계동 의원의 작년에 발로 술잔 던진 동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