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펌]혀가 짧으신 우리 사장님
호프집 알바를 하던 중 사장님이 전화가 왔삼
근데 사장님은 혀가 짧고 저는 귀가 잘안들리는데 ㅋㅋ
제가 전화를 받으니 약간 불안해 하시더라고요
“00 야 , 00보고 마대자루2개가지고 내려오라그래”
이러시길래 저는 비가와서 그러시나했어요 ㅋㅋ
그래서 그 00가 쫄래쫄래 마대자루를 들고 내려갔죠
근데 사장님 “C8…………..만원짜리 두개가지고 오랬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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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ded by nessus| Print article | This entry was posted by 에드 on 2007/08/18 at 2:55 오전, and is filed under 일상속에서. Follow any responses to this post through RSS 2.0. You can leave a response or trackback from your own site.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