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아고라에서 퍼왔습니다.>

호프집 알바를 하던 중 사장님이 전화가 왔삼

근데 사장님은 혀가 짧고 저는 귀가 잘안들리는데 ㅋㅋ

제가 전화를 받으니 약간 불안해 하시더라고요

“00 야 , 00보고 마대자루2개가지고 내려오라그래”

이러시길래 저는 비가와서 그러시나했어요 ㅋㅋ

그래서 그 00가 쫄래쫄래 마대자루를 들고 내려갔죠

 
 

근데 사장님 “C8…………..만원짜리 두개가지고 오랬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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