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8/11 10:32

화요비, 안타까워 죽겠네. ㅜ.ㅠ

요즘 운동을 해서 그런지 밤 10시만 넘으면 졸음이 쏟아진다.

꾸역꾸역 버티다가 11시쯤 잠이 든다.

결국 어제 윤도현의 러브레터를 제때 못보고, 다운받아서 지금 보고 있는데...

울 화요비양.

안타까워서 우째...ㅜ.ㅠ

화요비양 본인도 아쉬워 하는 눈빛이...

수술 잘 되고 목소리 회복해서 다시 활동하길 진심으로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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