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국가대표에서 뺏으면 하는 3명
국가대표든 올림픽 대표든 꼭 뺐으면 하는 3명이 있다.
사실 이걸 가지고 포스팅을 할까말까 오래 망설였다.
베어벡 감독 초기때부터 그랬으니까…
한명은 김상식 선수, 한명은 김진규 선수, 한명은 조재진 선수
김진규 선수가 좀 전에 자살골(자책골이란 말은 누리집이란 말만큼 어색하다.)을 넣어서 하는 말이 아니라…
이 3명은 국가대표된 지도 오래됐고, A매치도 많이 했는데…여전히 발전의 기미가 보이지 않는다.
개인적으로 기대가 컸던 선수는
정조국 선수, 박주영 선수, 최성국 선수.
특히 정조국 선수에 대한 기대가 컸는데, 좀 아쉬운 면이 있다.
지난 FC서울과 맨체스터Utd와의 경기 때는…
먼산…;;;
암튼 저 3명은…국대하기엔 능력은 둘째치고 의지도 없어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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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ded by nessus| Print article | This entry was posted by 에드 on 2007/08/22 at 12:14 오후, and is filed under 일상속에서. Follow any responses to this post through RSS 2.0. You can leave a response or trackback from your own site. |

about 3 years ago
저는 3명중에 김상식 선수가 가장 와 닿네요. 잘하다가도 결정적인 순간에 집중력을 잃어버려서 경기를 망치곤 하죠. 하긴 소속팀에서의 포지션이 아닌 자리를 국대에서 소화해야하다보니 생기는 일 같기도 하긴 하지만요 ^^;
about 3 years ago
네. 그런 실수가 종종 있었죠. 공격수보다 수비수의 경우 실수 한 번이 경기결과에 바로 영향을 주기 때문에 더 그런 것일지도 모르겠네요. 어쨌든 능력을 키우든 선수를 바꾸든 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about 3 years ago
한때 김상식을 보고 몰상식이라고 했었던 ㅎㄷㄷ…
요즘 우리나라 축구, 그냥 이뭐병입니다 그래도 1년전만해도 국대경기한다면 꼭 시청했는데 이런식으로 하니까 재미도없고 차라리 청대가 더 잘하나 싶었는데 17세는 개발리고 OTL…
about 3 years ago
ㅎㅎ
근데 정말 청소년대표 불과 2~3년 전만해도 잘했었는데, 요즘 너무 발리네요. 박성화 감독이 청소년대표팀 맡았을 땐 성적이 꽤 좋았는데. 어떤 사람은 박주영덕분이라는 사람도 있지만, 재료가 좋다고 음식이 다 맛있는건 아니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