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 이제 문국현에게도

일부인용:

범여권 유력 대선후보로 꾸준히 거론되고 있는 문국현 전 유한킴벌리 사장이 21일 자신과 관련 ‘유한킴벌리 스톡옵션’ 의혹을 제기한 ‘월간조선’
보도에 대해 “누군가의 사주를 받았거나 사주를 안 받았더라도 (나에 대한) 흠집을 우선 내놓고 나중에 (허위 보도로 밝혀지면) 보상하겠다는
생각인 것 같다”고 일침을 가했다.

출처 및 원문보기

‘역시 조선일보’라는…ㄷㄷㄷ;

지난 대선에서 한나라당이 패배한 이유를 인터넷의 힘으로 규정했는데, 인터넷의 본질은 여전히 파악하지 못하고 있다.

예전처럼 가라 찌라시 돌려서 왜곡하고 상대방을 폄하하고 허위사실을 유포하는 짓거리를 아직도 그대로 하고있다.

얘네 패거리들에게는 개혁과 평화와 상생을 기대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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