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리터의 눈물’을 보고…
나도
눈물을 1리터를 흘렸는지 안흘렸는지는 모르겠다.
다만,
7시간을 넘게 꼼짝않고 보면서
눈물과 콧물로 계속 화장실에 드나들어야 했다.
내가 눈물과 콧물로 범벅이 되면서 본 것은 단지 슬프기 때문만은 아니다.
나에게 찾아볼 수 없는 삶의 열정을 보았기 때문이다.
매번 이런 이야기에 감동받아 울면서도
내 자신은 바꾸지 못하고 있다.
.
.
.
너!
용기부족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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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ded by nessus| Print article | This entry was posted by 에드 on 2007/10/02 at 3:24 오후, and is filed under 일상속에서. Follow any responses to this post through RSS 2.0. You can leave a response or trackback from your own site. |

about 2 years ago
1리터의 눈물 저도 약간 봤었는데요…
사외지리 에리카의 연기가 인상적이었던 것 같은데..
요즘 에리카의 실제 행보들을 보면 조금 실망스럽네요…
(뭐 드라마는 드라마고 인격은 인격인지 모르지만…;;)
잘 읽고 갑니다
about 2 years ago
사외지리 에리카라는 이름만 알고 있었는데, 그 아가씨가 이 아가씨군요.
이쁘네요. ㅎ;
요즘 행동하는 모양새가 변변치 않나요? 일본 배우에 대해서는 아는 게 없어서…
about 2 years ago
이거 영화인가요?! 얼마나 감동적이면…
about 2 years ago
책으로도 나왔고, 영화로도 나왔고, 드라마로도 나왔습니다. ^^
다운만 받아놨다가 안보고 있었는데, 한 번 보기시작하니까 끝까지 보게 되더군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