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out 2 years ago - 2 comments
엊그제 핸드폰을 박살냈다. 그냥 집어던진 정도가 아니라, 집어던져 두 동강 난 걸 쪼개고 또 쪼개지도록 던졌다. 이틀동안 핸드폰 없이 지내니 약간 불안한 건 있지만, 나름 편했다. 택배올 것도 있고, 새 학기 시작이라 문자올 것도 많을 것 같아 내심 불안하긴 했지만, 네이트온을 켜두면 네이트온으로 받을 수 있어서 큰 걱정은 안했다. 어쨌든 그렇게 이틀을 보내고 오늘 대전에
about 2 years ago - 3 comments
처음에 도메인을 구입했던 곳은 예스닉(http://yesnic.com/)이었다. 그런데 도메인을 몇 개 구입하니 비용이 만만치가 않았다. 그런데 여기저기 검색해 본 결과 닷네임(http://dotname.co.kr/)이란 곳이 가격이 꽤 저렴했다. 결국 예스닉에서 구입한 도메인을 모두 닷네임으로 옮겼다. 그렇게 닷네임에서 계속 연장을 해왔는데, 몇 달전부터 닷네임과 관련된 안좋은 이야기를 듣게 되었습니다. 특히나 고객의 데이터에 손을 대는 행위에 대한 이야기를 보고 난 후에는 이미
about 2 years ago - 8 comments
닷네임코리아의 그간 행태때문에 도메인을 하나씩 다른 업체로 옮기려고 합니다. 근데 가격이 만만치가 않네요. .com이나 .net의 경우 23000원 정도 합니다. 그래서 좀 더 싼 업체를 찾다가 퀵도메인이라는 곳을 알게 됐습니다. 도메인 등록비용이 저렴한 편입니다. (단위 : 원 / VAT 별도) 종류 co.kr/kr pe.kr com net/org biz/info or.kr/ne.kr 1년 9,950원 8,000원 6,900원 7,000원 6,900원 15,000원 2년 19,900원
about 2 years ago - No comments
이사오고 나서 처음으로 인터넷이 끊겼다. 아…광랜이 그립구나…ㅜ.ㅠ 광랜은 어지간한 경우가 아니면 고장도 덜 날 뿐더러, 고장이 나도 일시적이었다. 이게 광랜의 특성인지는 모르겠지만, 암튼 모뎀이라는 단계를 거치지 않는 것만으로도 광랜이 낫다. 아…VDSL이란 놈은 왜 벌써 고장인건지… 오늘은 기사들의 방문일정이 꽉 차 있어서, 내일 오전에야 온단다… 지금은 노트북으로 어느 집에서 열어놓은 애니게이트 무선공유기로 쓰고 있는 중… 이나마도
about 2 years ago - 7 comments
얼마전 KT에서 5만원에 준다길래 핸드폰을 바꿨다. (내가 모델명을 잘못 들었다. 만약 똑바로 들었다면 절대 5만원씩이나 들여가며 바꾸지 않았을 것이다. -_-;;) 어쨌든 결국 USIM카드가 반드시 필요하다는 3G 쇼폰을 샀다. 내가 핸드폰 쓰는 가장 큰 이유는 문자받기다. 요즘은 택배는 물론 시험정보, 그리고 사람들 간에도 통화보다는 문자를 많이 하는데, 나도 문자가 통화보다 편하다. 일단 메시지가 남기 때문에 까먹어도
about 2 years ago - 2 comments
누나 도메인을 내 명의로 만들어서 쓰고있다. 누나 도메인이 기간만료가 거의 다 되어간다는 안내메일을 받았는데, 잊고 있다가 엊그제에 메일을 봤다가 날짜가 얼마 안남았음을 알았다. 그런데 YesNIC은 너무 비싸서(.net도메인이 1년에 무려 22,000원이다) 닷네임으로 옮기려고 했는데, 이전신청을 하면 메일을 보냈다고 하는데, 아무리 기다려도 메일이 안오는거다. 메뉴를 찾아가서 확인해보니… 기관이전은 만료일 8일 이전까지만 가능하다고 한다…;;; 결국…1년을 또 YesNIC에서 하게됐다.
about 2 years ago - 2 comments
4년만에 바꿨네요. 핸드폰 개통한 KT 대전지점에서 전화가 와서 5만원에 주니까 바꾸라고 하길래, 어떤 모델인가 알아봤습니다. 근데 w2900인데 w2100으로 듣고 이 모델로 알아봤죠;;; 이야~ 기능이 다양하군요! 그래서 다음날인 어제 전화해서 한다고 하고, 주민등록증 사본을 보내고 입금도 했습니다. 제가 주문할 때 담당하시는 분에게 “w2100 맞죠?” 했더니 맞다고 한 걸 보면 둘 다 귀가 어둡거나 발음이 정확하지 않거나;;;
about 4 years ago - No comments
네이버에서 이 기사를 읽고 어이가 메텔과 함께 안드로메다로 출장가버렸다. 2002년 전 세계가 경탄한 대한민국의 응원은 서울시청의 개입도, 대기업의 간섭 없이 오직 국민들의 열정만으로 이뤄냈다. 당시 나는 군대에 있었기 때문에(이거 생각할수록 미치는 노릇이다.) 거리응원에 참여할 수는 없었지만 같은 한국인이라는 것 하나만으로도 충분히 공감할 수 있다. 특히 대전(내 고향이자 사는 곳 ^^)에서 열린 이탈리아와의 경기에서는 정말 눈물을
about 2 years ago
저는 오늘 받아서 테스트해보니 잘 되네요
93일만 쓰고 해지해도 되고 별도로 비용도 안들어 간다고 하네요^^
신분증은 스캔떠놓은게 있어서 메일로 보냈지요 흐흐
about 2 years ago
지금도 해볼까 생각중인데, 영 미덥잖아서 말이죠.
그래서 써보고는 싶다는….-0-;;;
about 2 years ago
트랙백 신고합니다! 저도 메일이 날아와서 기쁜 마음에 가입하려다가 생기는 의문들 때문에 포기했습니다.ㅠ 와이브로 무료 이용은 너무 아까운 기회네요..ㅠ
about 2 years ago
어제 가보니 서비스지역때문에 혼란이 생긴 분들이 많았나봅니다. 와이브로 서비스 지역이 아직은 서울과 수도권 일부에서밖에 안된다고 합니다. 저도 지방이라 신청해도 못쓴다는…-0-;;
이 이벤트는 여러가지로 의구심이 들지만, 와이브로 서비스는 써보고 싶습니다. ^^
about 1 year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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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11 months ago
http://www.sir.co.kr/bbs/board.php?bo_table=cm_free&wr_id=362464&page=4
허걱!
이번에 또 다시 당했습니다.
○○○ .com 인데 이제
○○○.co.kr로 바꿀 수 밖에 없군요.
피해가 이만저만한게 아닙니다.
자기들 고객들에게 피해를 주니까
당연히 안티가 나오게 되는 것입니다.
닷네임코리아라는 곳 무서운 곳입니다.
상습적으로 가로채는 못된 습관이 있군요.
도매인 만료일에 대한 이메일 통보를 사전에 하지 않아
벌써 두개의 도매인이 닷네임으로 넘어 갔습니다.
만료일에 대한 메일을 최소한 한달전이나 아님 몇일 전에라도 단 한번만이라도
이메일로 통보를 해주었다면 어찌 입금을 하지 않았겠습니까.
일이 바빠서 까마득하게 잊고 있었는데 3일전부터 다운입니다.
지난번에 메일공지를 안해서 도메인이 날라 갔다는 것을 이곳에서 말했는데
이번에도 메일로 공지를 안해서 또 다시 애꿎은 도매인만 날아 갔습니다.
자꾸 도매인을 비싼 값에 팔아먹으려는 속내를 생각하면 절대 사주지 않습니다.
다른 도매인으로 바꾸고 손해를 볼지언정 사람들이 다 떨어져 나갈지언정
닷네임에서 원하는대로 도매인 절대 사주지 않을 것입니다.
닷네임코리아 정말 너무 하는 군요.
마치 기회라도 노리는 것처럼 말이죠.
닷네임 코리아는 아무래도 악연인듯합니다.
자신들의 고객들 도메인을 가로채서 아예 자기들 것으로 만들어 버리는군요.
지난번에 빼앗긴 도매인도 벌써 일년이 지났지만 자기들 소유로 해놓고
여전히 자기들이 가지고 있으면서 팔지도 않습니다.
예전에 닷네임코리아에는 대략 5개정도 도매인이 있덨는데 이제 아무것도 남아 있지 았습니다.
왜 제가 닷네임에 남아 있던 마지막 도매인을 미리 챙기지 못했는지 정말 바보같은 짓을 했습니다.
왜 자꾸 고객의 도매인을 빼앗아가서 비싼 값에 되파려고만 하는지 정말 이해가 않됩니다.
돈에 미처서 날뛰는듯한 인상을 받았습니다.
남의 도매인을 빼앗아다가 자기들 것으로 만들어 놓고 정말 너무 합니다
about 11 months ago
저도 작년부터 닷네임에 있는 도메인을 타업체로 모두 바꾸었습니다. 이거 당한 분이 한 두 분이 아닌 것 같네요.
비윤리적인 기업이라는 평이 많은데, 장사는 잘 되는 모양입니다. 아무쪼록 소비자들이 정신 바짝 차리는 수밖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