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영하(57)-선우은숙(48) 부부가 결혼 26년 만에 협의이혼했다. 두 사람은 최근 파경을 맞은 박철-옥소리 부부와 함께 연예계 대표적인 잉꼬 부부로 꼽혀왔기에 안타까움을 전해준다.
이영하는 21일 연합뉴스와의 전화통화에서 "이혼 절차가 마무리됐다"면서 "부부가 오래 살다보면 회의가 들기도 한다. 서로 편하게 놓아주기로 했다"고 밝혔다.
출처: 연합뉴스
사실이 아니길 기대하며 제목을 클릭했는데...
아...
내가 다 씁쓸하군...
행복하게 삽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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