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te stay night라는 애니메이션을 봤다.
처음부터 알 수 없는 스토리.
극중 다른 인물로부터 성배전쟁에 대해 이야기를 듣는 주인공.
늘 정의감에 사로잡혀 상황판단을 못하지만, 결국은 성공한다는…
게다가 늘 기존과는, 다른 동등한 입장의 사람과는 특별한 무언가.
아~ 이 뻔한 스토리여.
‘스크랩드 프린세스’와 뭐가 다르단 말인가.

그래도 최종회까지 흥미롭게 보았다. 뻔한 결말이었지만 전개되는 이야기는 흥미를 끌기에 충분했다.
게다가 이쁜 캐릭터인 세이버까지…ㅎㅎ;;

뭐 나쁘지않은 애니메이션.
슬레이어스, 카우보이비밥같은 애니메이션을 찾고있는데, 점점 애니메이션이 질려버리는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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