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out 1 year ago - No comments
휘성에 관한 인터넷 기사가 떴다. 작사가로서의 휘성의 이야기인데, 그가 작사한 노래 몇 곡이 소개됐다. 윤하의 ‘비밀번호 486′은 널리 알려진 사실인데, 린의 ‘이별살이‘라는 노래도 휘성이 작사했다길래 처음 들어봤다. 제목처럼 애절하고 슬픈 노래. 내 스타일이다. 2007년 발표된 린의 4집 ‘The Pride Of The Morning‘이라는 앨범에 실린 곡. 이별살이 – 린(Lyn) 나 하나만 바라봐주고 나 하나만 꼭 안아주고평생
about 2 years ago - 2 comments
어제 등산다녀오고 뒷풀이로 노래방을 갔다. 내가 20대 초반일 때만 해도 랩을 부르면 분위기 망치는… 뭐 그런 분위기였다. 크라잉넛, 스푸키 바나나 같은 질러대는 노래나 댄스곡, 발라드가 대세였다. 드렁큰 타이거를 많이 좋아하고 흥얼거리기는 하지만, 노래방에서 불러본 적은 없다. 늦은 나이에 대학교에 들어와서 갓 20살된 애들이랑 노래방을 갔는데… 세대차이를 이 때 가장 크게 느꼈다. 일본노래, 미국 랩, 한국
about 2 years ago - No comments
2007년 발표된 스완 1집 앨범 ‘Booming SWAN‘ 타이틀곡. 언제 알게됐는지, 어떻게 알게 됐는지도 모르는데 암튼 가볍게, 기분좋게 들을 수 있어 참 좋은 노래다. 가사가 참 맘에든다. 어찌보면 유치할 수도 있는 가사인데, 그냥 귀엽게 들을 수 있다. 전화하고 싶다…-0-;; 이 노래 들으면 전화해 – 스완 이 노래속에 내 속맘을 말해 지금부터 시작할테니 정신차려 들어봐 첨엔 너와
about 3 years ago - No comments
정말이야? 2006년이 정말 끝이야? 어떻게 그럴 수 있어! 나와 한마디 상의도 없이…흑흑… 너답지 않게 왜 이래! 정신 똑바로 차려 나다운게 뭔데?! … 그렇게…. 2006년의 마지막 날은 저물어가고 있었다… 죄송합니다. 한살 또 먹으려니 미치겠군요… Related posts김연우 – 사랑한다는 흔한 말화요비 – 맴맴돌아빅뱅 – 마지막 인사린(Lyn) – 이별살이스완 – 이 노래 들으면 전화해2007년 2학기 기말고사 총평.coded by
about 2 years ago
시…심심한…위로의 말씀을…남깁니다…. ㅠㅠ
about 2 years ago
ㅜ.ㅠ
위로의 말씀 감사드립니다…ㅜ.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