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대통령, 고생하셨소…
이런 국민들 데리고 5년간 대통령하느라 고생하셨소…
우리 국민들은 배고픈 소크라테스도 아닌, 배부른 돼지도 아닌,
배고픈 돼지를 선택하였소.
이제 수구세력들이 떨궈주는 밥에 좋아라 환장하며 이제 경제가 살아나겠구나 하며 기뻐들 할 것이오.
군사정권의 비호아래 윤리의식없는 기업들의 성장이 1997년 한순간에 무너지는 것을 고등학교 때 목격하였소.
딱 10년이 지난 지금,
다시 그 길로 돌아가고 있음에 나는 허탈할 뿐이지요…
| Print article | This entry was posted by 에드 on 2007/12/19 at 5:23 오후, and is filed under 사회속에서. Follow any responses to this post through RSS 2.0. You can leave a response or trackback from your own site. |

about 2 years ago
도덕성 <<< 넘사벽 <<< 심시티 < 경제
앞으로 일어날 실시간 버라이어티 심시티가 기대됩니다. ^_^
about 2 years ago
실시간 심시티에서는 세이브를 할 수 없다는 게 아쉬울 뿐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