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밤에 치킨시켰습니다.
방학을 했는데도 기말고사 때 생활패턴이 몸에 남아서 아직도 초저녁에 잠들었다가 밤을 꼬박새는 며칠을 보내고 있습니다;;;
아까 자고나니 배가고파 참았는데, 결국 배고픔을 못이기고 교촌치킨에 주문을 해버렸네요;;;
어차피 마른 체질이라 살찌는 건 걱정이 안되는데 아무래도 위장이 예전의 위장이 아닌지라…ㄷㄷㄷ
뭐 그래도 세상 얼마나 길게 산다고…
먹고 싶을 때 먹어야죠 뭐. ㅋ
대통령 보궐선거가 실시될거란 부푼 희망을 가지고 치킨이 오는 그 때를 기다리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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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ded by nessus| Print article | This entry was posted by 에드 on 2007/12/20 at 3:48 오후, and is filed under 일상속에서. Follow any responses to this post through RSS 2.0. You can leave a response or trackback from your own site.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