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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으로 무언가를 이루고 싶은 욕심은 없다. 딱히 하고 싶은 직업도 없으려니와, 딱히 무언가가 되겠다는 것도 없다. 그러나 개인적으로는 뭔가 하나쯤은 제대로 해보고 싶은 것도 있다. 올해 초에 뭔가 하나 해보고 싶은 생각이 들었는데, 그건 바로 ‘동화책쓰기’다. 어린이들이 쉽게 읽을 수 있으면서, 가슴에 깊이 남는, 그래서 세월이 지나도 그 책을 읽었던 때를 추억할 수 있는 동화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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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하루종일 몸이 안좋았습니다. 새벽 3시쯤 잠들었는데 아침 6시 40분에 정신이 들더군요. 아침부터 온몸에 힘이 하나도 안들어가는게 아프진 않았지만 상태가 메롱이었죠. 저녁에 헬스장에 갔는데 도저히 운동할 상태가 아니라서 월풀에서 몸만 담구다가 나왔습니다. 오늘도 아침부터 손끝에 힘이 하나도 없는게… 아침먹고 그대로 쓰러져 잠들었습니다. 이러다가…그 꿈을 꿨습니다… 화창한 어느 날. 어딘지는 모르겠으나 낯선 곳. 아마도 이번 챔피언스리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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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며칠간 매일 꿈을 꾸고있다. 어이없는…;;; 어쨌든 기억은 가물가물하지만 최대한 끄집어 내어 꿈이야기를 써볼까한다. 워낙 어이없어서 말이지;;; 등장인물: 나, 최근에 만난 오래된 친구들, 미지의 초능력 악당무리, 미국인, 터키인주요배경: 미국 지하철, 터키 지하철, ?스토리: 악당을 피해 살아남아라~ 어느날 주인공(이 나였었나…?)이 악당들과 한참 싸우고 있었다. 악당들은 엄청난 초능력의 소유자들이었다. 간신히 한명을 제거(했었나 안했었나…?)한 것 같은데, 어디선가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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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악몽을 2개나 꿨다. -0-;; 이게 정녕 크리스마스의 악몽이란 말인가!!! 어제껀 차라리 무섭기라도 했지. 오늘 건 왜케 지저분하고 기분 찜찜하게 만드는 거시야. 게다가 왠지 조롱당하는 느낌… 헐;;; 몸사려야겠다…-_-;; Related posts악몽을 꾸다.어째 맨날 꿈이 뒤숭숭해…다음 아고라, 제헌절 공휴일폐지 반대 서명꾸역꾸역 찾아오는…coded by ness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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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새벽 4시쯤 잠들었다. 지금 시계를 보니 6시 18분이다 너무나 무서워서 참;;; 지금부터 전설…no, no. 이야기속으로 고고씽~ ****************************************************************************************** 때는 바야흐로 요즘의 어느 날.한참 여름인데다 마침 점심때라 무더위가 극심했다.이곳은 한국인과 일본인이 함께 사는 한국의 어느 섬이다.(독도가 아니다. 독도는 우리땅~! 완전 우리땅~!)암튼 왜 그렇게 됐는지 모르지만 그렇다;;; 나는 볼일이 있어 길을 나섰다. 큰 거리에서 은행을 찾고 있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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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꿈을 자주 꾼다. 예전엔 한달에 한두번 꿀까말까였는데, 요즘은 일주일에 한두번은 꾼다. 오늘은… 군대꿈이다. -_-;; 그 많은 꿈 중에서 왜 하필 군대꿈이냐! 호랑이꿈(지난번에 호랑이 앞발에 찍히는 꿈을 꾸고 로또를 샀지만…털썩;;;)이나 산신령꿈 같은 걸 꾸고 싶단 말이다!! 각설하고. 때는 작사(공군작전사령부) ORI 훈련이었다. 다행히 짬이 좀 찼다. 짬도 안찼는데 검열까지 받으면 골때리는 거다. 아마 ORI 첫 훈련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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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좋은 꿈을 꾸자마자 까먹기 전에 해몽해 보려고 인터넷을 뒤지려는…데…… 어라? 연결이 안되네? 이 사이트 저 사이트 다 안되네? DAUM이고 네이버고 할 것 없이 다 안되네. 근데 정말정말 신기한 건… 모 호스팅회사에 FTP로 접속했더니 잘 됐다는 사실이다;;;(그 호스팅회사만 됐다. 웹으로는 안되고, 다른 FTP사이트도 안됨.) 안좋은 꿈이 바로 컴퓨터를 도난당한 꿈이었는데, 요즘 세상에 인터넷이 안된다는 거 자체가
about 3 years ago - No comments
안좋은 꿈을 꿨다. 자취방의 컴퓨터를 도둑맞은 것이다. 처음엔 그걸 몰랐다가 불현듯 생각나서 방에 들어가니(생전 처음보는 집이었다;;;) 컴퓨터가 사라진 것이다. ㅜ.ㅠ 그 와중에 “침착하자…침착하자…”라고 하면서 허둥지둥댔다;;; 경찰서에 전화하는데, 녹음된 말인지 아닌지 모르겠는데 전세계말로 인사를 하는 것이다. hello 부터 시작해서 첨 들어보는 인사를 계~~~속 한다. 그래서 그냥 “여보세요?”했더니 여자경찰이 받더라;;; 더 무서웠던 건 내 자취방은 원룸인데, 여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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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구입한 임어당의 ‘생활의 발견’책 속에서 나온 해냄출판사의 2006년 도서목록. 심심해서 쭈욱 훑어보다가 낯익은 이름을 발견했다. ‘유인경 기자’. MBC의 디워 엔딩신 논란과 관련해 포털사이트를 비롯, 올블로그 등에서도 요즘 많이 보이는 이름. 제목이 ‘대한민국 남자들이 원하는 것‘이다. 음… 심형래도 대한민국 남자인데… 책 소개를 보니 “유인경 기자의 한국 남자 기 살리기. 가슴 안에 꿈을 간직한 중년남자들을 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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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하려고 아침 6시에 일어났다. 달랑 3시간 잤다. 운동하고 와서 씻고 밥먹으니 졸렸다. 잤다. 3시간 자면서 또 꿈을 꿨다. 한참 꿈을 안꿨는데, 요즘은 눈감으면 꿈이다;;; 오늘은 자취방 근처 슈퍼아저씨와 생긴 일이다. 오늘 새벽에 자장면이 먹고 싶었는데, 그게 꿈에 나타난 모양이다. 짜파게티를 먹으려고 했는데, 마침 떨어졌다.짜짜로니를 한 번도 안먹어봐서 짜짜로니를 사려고 슈퍼에 갔다.짜짜로니가 없다.아저씨한테 짜짜로니 없냐고 물어봤는데,바닥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