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생각’ 정기구독 신청
월간 ‘좋은생각‘ 정기구독을 신청했다.
아…
이 일만 벌어지면 나는 정말 아무 것도 할 수가 없다.
빨리 돈벌어야겠다.
그래도 난 내 마음이 더 이상 다치길 원치 않는다.
세상엔 나보다 복잡하고 어렵고 신경질나는 환경에서도 꿋꿋이 자기 일을 잘 해내는 사람이 많을 것이다.
나는 내 힘으로 그럴 자신이 없다.
‘좋은생각’을 읽으면서 다져가야지…
생각을 옳게 가져가는데에는 불경이 좋지만, 마음이 위로받고 싶을 땐 ‘좋은생각’을 읽으며 다른 사람의 어려운 얘기를 들어보며 공감하고, ‘나는 그나마 낫네.’라고 생각하는 것이 더 낫다.
| Print article | This entry was posted by 에드 on 2007/12/25 at 4:56 오전, and is filed under 일상속에서. Follow any responses to this post through RSS 2.0. You can leave a response or trackback from your own site.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