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과 터키는 지하철로 연결되었다.

요 며칠간 매일 꿈을 꾸고있다.

어이없는…;;;

어쨌든 기억은 가물가물하지만 최대한 끄집어 내어 꿈이야기를 써볼까한다.

워낙 어이없어서 말이지;;;

등장인물: 나, 최근에 만난 오래된 친구들, 미지의 초능력 악당무리, 미국인, 터키인
주요배경: 미국 지하철, 터키 지하철, ?
스토리: 악당을 피해 살아남아라~

어느날 주인공(이 나였었나…?)이 악당들과 한참 싸우고 있었다. 악당들은 엄청난 초능력의 소유자들이었다. 간신히 한명을 제거(했었나 안했었나…?)한 것 같은데, 어디선가 또 한 명이 나타난다. 그놈은 도저히 상대가 안되었다. 앞의 악당과는 차원이 다른 놈이었다. (한명이 다쳤는지 죽었는지 잡혔는지) 서둘러 도망을 가기 시작했다. 아마도 목적지는 호박섬(?).

갑자기 미국 지하철 플랫폼이다. 아마도 뉴욕인 듯 싶다. 주변은 매우 깜깜하다. 우리는 표를 사서 지하철을 탔다. 어디선가 갈아타려고 내렸다.
젠장. 시간이 안된다.(무슨 시간???)
누군가 제일 빨리 오는 지하철이 터키로 가니까, 터키에서 다시 갈아타면 된다고 했다.(도대체 왜 터키가 나오는거야!!!)

아뭏든 그래서 타긴 탔는데…
이거 석탄캘 때 타는 기차같다…;;;
그것보다 더 위험하다;;;
철판위에 나무판자로 대충 칸만 만들어놨다. 칸마다 한명씩 앉는건데, 벽이 없다;;; 바싹 당겨앉아서 손잡이도 안달린 나무판자를 꼭 쥐고 있어야 했다.

그렇게 악당을 피해 막 도망가고 있었는데…

어찌어찌 하다가 깼다;;;

근데 꿈깨자 마자 생각난 것이 ‘호박섬’이었다. 그래서 검색해 봤더니 별 거 없더군;;;
우리는 왜 호박섬에 가려고 했을까…?  -0-;;

ps.
요즘 Kyle xy, Stargate:SG 등을 본 것이 영향을 끼치지 않았나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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