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용한 플러그인이 안되는 관계로(되도록 하는 방법을 찾았으나 내 실수로 복구가 안되고 있다;;;) 그냥 참고 있고 있는데, 오늘 처음 겪는 이상한 현상을 만났다.

오마이뉴스에 올라온 "귀신이 땅을 사서 팔았군요" - "그렇다고 생각" 라는 기사인데, 이렇게 시뻘건 경고 화면만 나와서 깜짝 놀랐다.;;;
혹시나 해서 인터넷 익스플로러로 시도했더니 잘 나온다. 이건 무슨 문제일까...;;;
저기 있는 '확인 요청'페이지를 연결하니 'http://www.stopbadware.org/home/reviewinfo'로 간다. 여기서 확인 요청을 할 수 있는가본데, 오마이뉴스 소유자도 아니고 해서 걍 냅뒀다.
저 캡쳐한 그림 올리면서 알게 된 문제인데 파이어폭스3 베타4에서 이글루스에 그림이 안올라간다;;; 파일명이 잘못됐다며 그림 올리기를 거부한다;;;
결국 인터넷 익스플로러로 다시 로그인해서 올렸다는;;;
파이어폭스 3가 정식으로 나온 지금은 이 기능을 아예 꺼버리고 쓰고 있다.
경고 기능 끄는 방법
경고 기능 끄는 방법
1. 파이어폭스 메뉴 중 [도구]-[설정]-[보안]
2. "현재 웹 사이트가 공격 페이지로 보일 경우 알려주기"의 체크를 해제
3. "현재 웹 사이트가 위조 페이지로 보일 경우 알려주기"의 체크를 해제
2. "현재 웹 사이트가 공격 페이지로 보일 경우 알려주기"의 체크를 해제
3. "현재 웹 사이트가 위조 페이지로 보일 경우 알려주기"의 체크를 해제
ps)
아무리 황당해도 귀신이 땅사서 파는 것보다 황당할까...
트랙백 : http://blog.edple.com/trackback/765
-
sooop 2008/04/06 04:43
파이어폭스, 혹은 구글에서 공격 의심 사이트로 규정되는 사이트들은 실제로 나쁜 의도로 악성 코드를 뿌리는 사이트들은 물론이요, 공격 받고 해킹 당해 본의가 아니게 악성코드의 배포처가 되었던 사이트들도 포함됩니다. 영화 잡지 관련 국내 사이트 몇 군데도 동일하더군요~

Prev

